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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알바생 너무 예쁜데 자랑할 곳이 없음

ㅇㅇ |2023.09.16 13:58
조회 115,858 |추천 256
단순히 알바가 예뻐서 쓴건데.
추천수256
반대수41
베플쓰니|2023.09.16 22:12
돈 넉넉히 주면 딴데 가느니 있습니다 말로 하는 칭찬말고 알바비 많이주셤
베플ㅇㅇ|2023.09.16 22:38
이런 알바생 만난 사장님도 복이고, 그걸 알아주는 사장만난 알바생도 복임! 진짜 내 가게처럼 일해도 사장이 알아주지않는 경우도 진짜 많음 ㅜㅜ
베플ㅇㅇ|2023.09.17 13:28
그런 마음은 인터넷에 글로 쓰지말고 시급으로 표현하세요.
찬반ㅇㅇ|2023.09.17 08:45 전체보기
아니 댓글들 왜이리 꼬투리 잡지 못해 안달. 사장과 알바생이 사이좋게 하하호호 일하는게 꼴보기 싫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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