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0년차여요 맞벌이는 4년 ~5년정도 지금도 맞벌이를 하고 있었요..처음맞벌이 는첫애나고 5세되는 해에 하게되었어요 그때는 시부모와 함께 살고있어서 그때는 별루 힘들지 않아어요 글구나서 둘째 임신해서 잠깐 2년정도 쉬고 다시 맞벌이를 어쩔수 없이 맞벌이을 하게되었는데..그와중에 분가도 하고 첫째도 학교에 들어가고 정말 힘들게 맞벌이를 하고있는데..우리집 아저씨는 집안일도 잘 안도와 주는 스타일 (옛날 양반) 특기:식사하고 바로TV보기 같이 맛벌이하며 주일도 가사일 같이 동참해야하는것 아니여요 저는 주일만 되면 더욱 힘들도 짜증이 밀려와요 (3식 다해야함)제자 빨래널면 거던놓은 빨래개 주어야하고 같이 식사하면 자기가 먹은 밭그늣 씽크대에 좀넣어야주면 안되나 저는 정말 하루가 모자라여...분리수거하고 쓰레기정리해서 정리하고 청소며 걸레질과 식물에 물주고 저녁 먹고나서 다림질이며. 아이들 목욕시키고.정말주일 힘든니다!남편 한테 말을 해봐도 모가 힘들다고 그러내요..짜증도내보고 화도 내봐는데..소용없음 어떻게 하며 남편이 가사일에 조금이나마 동참할까요.. 조언 부탁드리니다.
☞ 클릭, 네번째 오늘의 톡!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그를 어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