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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절대로 터트릴 수 없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9.17 03:39
조회 2,132 |추천 2

부산경찰이 벌벌 떠는 부분이 뭔지 아는가?

이거는 특히 여자순경들!! 표정관리가 전혀 안되는 부분이다.


부산경찰 놈들 멋도 모르고 달려들었는데 표적으로 삼고 있는 놈이

"어릴 때부터 다시 말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여자들한테 너무 인기가 많아서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건 대학교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대학교에서도 너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너무 인기가 많았다."

부산경찰은 표적으로 삼아서 죽일려고 들었는데 이미 기자들이 이 사실을 알아서 그 안에서도 기자가 된 사람이 있었는데 "얘 이런애 아니라고..." 다 알리고 다닌 사람들이 있었다.

이 때 경찰관들 표정관리 하나도 안된다. 특히 순경들은 더더욱 표정관리가 안된다.

부산경찰관들 왜 그랬을까?^^

여순경들은 나가게 하면 그만이야 솔직히!!! 그런데 부산경찰청 수뇌부 자녀들의 범죄에는 안 참았을거다. 특히 경찰대생들^^ 이 들은 아빠들이 경찰청 고위간부들이 그럴 수도 있거든요.^^

부산경찰청은 그렇다면 누구말을 들었게? 여기에 또 빨게진다.

"믿을게 없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음지에서 일하는 조직폭력배옆에서 일하는 여자말을 끝까지 믿을려고 했었다."

여기에 또 반응이 온다.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서 고개를 못든다.

아마 그 조직폭력배의 여자는 또 "나는 대학생이에요."라고 할겁니다. 그러면 경찰관은 대학생이라는 말에 또 믿어준다.

하나 알려드릴게 있는데요.^^

그는 대학생 재학 시절에 군대를 갔는데 1학년 후배는 나를 알 수가 없는데 이미 알고 있었다. 그 정도로 유명했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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