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우리가 알고 있는 원칙이라는 것
작성 : 최대우 (2013. 12. 15. 09:49)
우리는 글을 작성 할 때 '6하윈칙'을 준용해서 작성하도록 육성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순서가 6하원칙의 핵심이었죠. 그런데 그 순서를 지키는 것이 우리에게는 오히려 유리하지 않은 즉,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순서를 지키지 않고 글을 작성했더니 어순이 맞지 않다는 비난의 화살이 거센 파도처럼 밀려오더군요.
일제강점기(1910년~1945년) 일본군 '순사'가 심문조서를 작성할 때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가 먼저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이때 누가는 국문학에서 나오는 주어 개념이 아니고 사건 피의자를 먼저 규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건 피의자가 먼저 정해지지 않으면 그 사건의 수사 자체에 대한 힘(명분)을 잃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 다음에는 두번째 요소인 '언제'가 나오는데 이것은 사건 발생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고 '공소시효'여부를 먼저 규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때 그 '공소시효'는 포괄적인 의미로 해석되면서 그 사건의 열쇠를 푸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6하원칙의 요소인 '어디서'가 세번째로 나오는 이유는 단순히 사건 장소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전략의 범위를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이 '어디서'가 어디냐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는 수사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어디서'는 전략의 범위 안에 있다고 해석함이 옳습니다.
우리는 일본제국시대(일제강점기) 때 일본군 '순사'가 작성했던 심문조서 방식을 다른 전문분야에도 적용하도록 강요하면서 육성되어 온 것은 아닌지를 이젠 검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문 분야별로 최고 수준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전략의 세계로 접어드니까 그게 그거다(6하원칙의 순서를 전 분야에 걸쳐서 적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억지 주장을 할 수는 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전략가 많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우수해서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 인 것 같지만 . . . 그렇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앞으로 영원히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지 않는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놈의 '원칙'이라는 것을 이제는 곰곰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0부> - 노소영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
작성 : 최대우 (2023. 06. 30)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죽을힘을 다해서 윤석열(尹錫悅, Yoon Suk-yeol) 대통령과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 및 치료에 따른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매우 좋은 호제로 작용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3부> - 아웃 포커스(out of focus) 사진
작성 : 최대우 (2023. 09. 16)
사진작가가 작품사진을 촬영할 때 수평•수직을 잘 맞추어서 좋은 구도로 촬영한다는 것은 매우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고 힘든 작업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좋은 구도로 촬영한다는 것이 왜 중요해질까요. 사진 활영을 하다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카메라 앵글을 0.5cm만 틀었는데도 수평•수직이 헝클어지면서 구도가 엉망이 됩니다. 물론, 비전문가들이 보면 헝클어진 구도로 촬영된 사진도 멋진 작품사진처럼 보이기도 하겠지만, 전문 사진작가의 눈에는 조금이라도 허틀어진 구도로 촬영된 사진은 눈에 많이 거슬려서 그 사진은 폐기시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대학에서 사진학 강의 시간에 카메라 앵글과 광선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셨던 교수님이 계셨다면 그 교수님은 분영히 전문 시진작가 맞을 것입니다. 사진 구도와 광선의 중요성을 간과한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면 그 카메라는 더 이상 카메라로 취급될 수 없어서 복사기의 기능만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트럼프 "당선돼도 셀프 사면 안 해…난 아무 잘못 없어" / 뉴시스 권성근 기자 2023. 09. 15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7월18일 아이오와주 엘크스 로지에서 유세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웃 포커스(out of focus, 피사계심도권(被寫界深度圈)에서 벗어난 부분의 흐려진 화상 상태로 초점거리를 잘못 맞추었거나 초점거리가 맞지 않은 부분에 일어난다) 사진 한장을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펀글] 트럼프 "기밀문서 증거인멸 지시 안해…재판서 선서 증언할 것"(종합) - 연합뉴스 (2023. 09. 15)
(워싱턴·서울=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최재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기밀문서 유출 사건과 관련한 증거 인멸 지시 혐의를 부인하며 재판에서 증언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15일(현지시간) NBC 방송이 공개한 시사 프로그램 '미트 더 프레스' 사전 녹화 영상 일부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해당 기소에 대해 "잘못됐다"고 단언했다.
(중략)
김경희(kyunghee@yna.co.kr)
최재서(acui721@yna.co.kr)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최인근(Chey In-keun) SK E&S 메니저(manager)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사진5 설명) (엘크스 로지=AP/뉴시스) 사진은 지난 7월18일 아이오와주 엘크스 로지에서 유세하는 트럼프. 2023.9.14. <아웃 포커스(out of focus) 추천 작품사진>
(사진6~7 설명) 최태원(崔泰源, Chey Tae-won) SK그룹 회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윤정(Chey Yoon-chung) SK바이오팜 수석 파트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