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김 대표는 "가짜뉴스에 대한 용어를 구분해야 한다"며 "경과실에 의한 가짜뉴스, 중과실에 의한 가짜뉴스, 미필적 고의에 의한 가짜뉴스, 작의적 고의에 의한 가짜뉴스 등 단계별로 나눠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가짜뉴스와 조작뉴스는 명확하게 다른 것이고, 조치도 구분해서 이뤄져야 한다"며 "저는 직접 (피해를) 경험했던 사람이고 현장에서 처절한 아픔을 느꼈기 때문에 (가짜뉴스의) 폐해가 얼마나 큰지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선 김 대표는 "가짜뉴스에 대한 용어를 구분해야 한다"며 "경과실에 의한 가짜뉴스, 중과실에 의한 가짜뉴스, 미필적 고의에 의한 가짜뉴스, 작의적 고의에 의한 가짜뉴스 등 단계별로 나눠져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