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8부> - 수신처가 잘못 지정된 편지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원본 / 2023. 08. 11 수정본)
아래 편지 글은 제가 첨부된 사진(편지)을 보고 한글자, 한글자씩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타이핑하여 옮겨 작성하다보니 오타 또는 띄어쓰기 오류도 있을 수 있으므로 양해 바랍니다.
<학부모(직업: 교육부 5급 공무원)가 새로 부임한 담임 교사에게 보낸 편지(첨부 사진 참조)>
담임선생님께
1. 하지마, 안돼. 그만! 등 제지하는 말은 '절대'하지 않습니다.
--> 강력제지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분노 솟구쳐오릅니다. 위험한 행동 및 제지가 필요한 경우, 관심을 다른 곳으로 전환을 시킵니다.(방향전환하는 개념)
2. 싫다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게 합니다.
-->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이 해롭습니다. 급식을 억지로 먹게 하면 독이 됩니다.
3. 또래의 갈등이 생겼을 때 철저히 편들어 주세요.
--> 이미 충분히 잘못을 알고 있어서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시면 차츰 행동히 수정됩니다.
4. 지시, 명령투보다는 권유, 부탁의 어조로 사용해주세요.
--> 왕의 DNA를 가진 아이이기 때문에 왕자에게 말하듯이 듣기 좋게 돌려서 말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지시하거나 명령하는 식으로 말하면 아이는 분노만 축적됩니다.
--> 특히, 반장, 줄반장 등 리더의 역할을 맡게되면 자존감이 올라가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5. 표현이 강하고 과장되게 표현합니다.
--> 학교가 지옥이다. 학교를 폭발하고 싶다 등은 학교가 힘들고 무섭다란 표현입니다.
80%는 버리고 20%정도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6. 칭찬과 사과에 너무 매말라 있습니다.
--> 칭찬결핍과 억울함(=사과부족)이 뇌손상의 큰 이유입니다. 칭찬은 과장해서 사과는 자주, 진지하게 합니다.
7. 회화는 강점이고 수학은 취학합니다.
--> 뇌세포가 활섬화될 때까지 쓰기와 수학 등 학습에 대해 강요하는 것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8. 인사를 두 손 모으로 고개숙여 인사를 강요하지 않도록 합시다.
--> 고개 숙이는 대신 멋있게 손 흔들기 등 다른 방법으로 인사합니다. 극우뇌 아이들의 본성으로 인사하기 싫어하는 것은 위축이 풀리는 현상입니다. 인사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에 가두시면 자존감이 심하게 훼손됩니다.
9. 등교를 거부하는 것은 자유가 허용되자 제일 힘든 것부터 거부하는 현상입니다.
--> 교실에서 돋보이고 싶지만 현실은 전혀 반대여서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또한 소통이 불편해서 아이들에게 놀림받을까 공포감으로 학교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 아이가 학교에서 또래들에게 돋보일 거리를 만들어 줄 때까지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학부모가 자녀 담임선생님께 보낸 위에 있는 편지글에 대하여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아무런 논평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3살먹은 유아부터 80살먹은 노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한평생 동안 교육 받아야 할 지침서가 모두 담긴 내용을 5급 교육부 공무원으로 직무하고 있는 학부모가 자녀 담임선생님께 보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수신처가 잘못 지정된 편지글을 담임선생님께 보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심각한 교권침해에 해당된다 하겠습니다. 학부모가 보낸 이런 수신처가 불분명한 편지를 받아든 담임선생님은 극도의 공포감에 빠져들었을 것입니다.
유아기에는 유아기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고,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그리고 노년기에는 그 시기에 맞게 그렇게 교육방법은 분명히 달라져야 했는데 위 학부모가 자녀 담임선생님께 보낸 편지글은 유아기 ~ 청년기 ~ 노년기에 이르는 전 교육과정을 한개의 편지글로 작성하여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담임선생님께 편지글로 보낸 것이므로 심각한 교권침해에 해당되어 형법, 민법 등 관계 법령들을 매우 심각하게 위반하여 중형을 면하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6부> - 초동수사
작성 : 최대우 (2023. 09. 01)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사망 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청에 이첩하여 경찰수사를 받도록 한다면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됩니다. 초동수사를 담당하고 있던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너무나 아이러니하게도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른 채 포7대대 채수근 대원 사망 건에 대한 초동수사를 방기(放棄, 내버리고 아예 돌아보지 아니함)하고 이종섭 국방부장관•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의 경찰이첩 보류' 지시를 따르지 않은 채 서둘러 '경찰이첩'을 강행한 점을 보면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의 항명 혐의는 매우 뚜렷하다고 단언할 수 있겠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1부> - 법대 출신이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르나?
작성 : 최대우 (2023. 08. 28)
법대 재학 중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은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사법시험 합벽만을 위해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웠던 사람들을 저는 달달검사라고 정의했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달달검사 출신들이 어떻게 초동수사의 중요성을 알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 달달검사들이 어떻게 범인을 잡아 처벌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 대목에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달달검사만 생각하면 정말로 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펀글] 트럼프, 공화당 2차 토론회도 불참 예정…자동차노조 대상 연설 - 뉴스1 (2023. 09. 19)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7일 2차 공화당 대선 경선 토론회를 또다시 건너뛰는 대신, 같은 날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파업 중인 자동차노조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연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을 인용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27일 캘리포니아주 로널드레이건도서관에서 개최되는 2차 공화당 토론회에 참석하는 대신 자동차노조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연설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중략)
이유진 기자 (real@news1.kr)
(사진1 설명)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는 모습. 23.09.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전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