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하게 행하는 자>와
<완전하게 행하지 않는 자>의 차이는
지능 차이입니다.
<지능 차이>는 ‘생각 차이’입니다.
<생각>이 강하면, ‘강한 실천력’을 가지고 행합니다.
그런데 <생각>이 약하고 흐리멍덩하면,
뭘 해도 하다가 맙니다.
이런 자들은 ‘지능이 낮은 자’입니다.
* 교인 전체를 보면, 이 ‘생각의 지능이 높은 사람’이
80~90% 됩니다.
그런데 일부 ‘지능이 낮은 자’가 있습니다.
만일 <말씀>이 부족해서 지능이 낮아진 것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똑같이 지능이 낮아졌을 것입니다.
<주>는 모두에게 똑같이 ‘하늘의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따른 사람들은
다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본인만 지능이 낮아진 것은
자기가 책임 분담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아예 태 안에서부터 불구의 몸이었으면
부모의 영향이 크지만,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시간이 가면서 지능이 떨어진 것은
<자기 생각과 행실>에 따라 지능이 떨어진 것입니다.
<자기 책임 분담>입니다.
* 저마다 생각이 약해서 100% 못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고로, 가다가 ‘뇌의 시동’이 꺼져 버립니다.
이는 <뇌>에 그런 식으로 습관이 들고,
<체질>에 습관이 들어서 그러합니다.
* <뇌>도 ‘습관 들이기’에 달렸습니다.
<타락>하면, 계속 ‘타락하는 길’만 생기고
<타락>을 안 하겠다고 하면,
‘타락을 안 하는 길’이 자꾸 생깁니다.
* <자기>가 ‘책임 분담’을 다 함으로
100% 완전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자>는
‘주의 완전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출처 : 2018년 12월 2일 JMS 정명석 목사님 주일말씀 중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