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0년 넘었습니다.
시어머니와 같은 동네에 살고있고
시할머니께서 요양원에 계십니다.
시이모님들께서 오신다고하세요.
시할머니보러 멀리서 오시기때문에 주무시고 가신다고하세요.
그런데 시어머니집이 좁다는 이유(20평대)로 저희집에 이모님을 하룻밤 주무시라고하세요.
결혼하고 두번봤습니다. 못본분도 계세요ㅜㅜ
저한텐 말한마디없이 당연하다는듯이 통보하시네요.
신랑한테 주변에 펜션도있고 모텔도있는데 굳이 우리집으로 오셔야겠냐고,서로 불편할꺼같다고하니 버럭 승질을 내네요
참고로 이모님이 3분이상이 될수도있습니다ㅜㅜ
좋은방향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중인데 아무리 노력해도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ㅠㅠ
어찌하면좋을까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