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쪼잔한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옛날에도 3명무리로 다녀서 소외감을 느꼈어서 이제 여자무리가 나 포함해서 6명이니까 예전보다 더 행복할줄알았지..
6명무리에서 한 명은 진짜 착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애인데 그 무리 중 2명이 ㅈㄴ 싸가지 없고 되게 나를 다구리?를 까는데 솔직히 그 무리 중에서 나랑 다른 한 명이 겁나 만만해보이긴 한데 요즘에는 너무 나만 몰아가는거 같고 장난이라고 해도 너무 속상해서 그 자리에서 울것만 같은데 또 울면 운다고 뭐라하고 솔직히 나도 장난인거 알고 내가 만만한거는 알겠는데 그 6명중에서 나랑 젤 친한 1명도 이제 친하니까 서로 장난치기는 하는데 걔도 이제는 내가 너무 만만해졌나봐 내 편만 들어주던 애였는데 그 2명 셔틀도 아니고..저번에는 그 2명이 나랑 젤친한 친구한테 장난으로 나랑 같이 놀지 말고 말걸면 무시까라고 시켰는데 나는 그 얘기를 친한친구 한테 듣고 걔는 또 그걸 진짜 하는게 너무 짜증나고 그냥 복잡해
그렇다고 혼자 다니면 나 진짜 너무 무서울거 같고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좀 그래서.. 그 무리 처음 만들었을때는 진짜 애들이 착했는데 왜 이렇게 되버린걸까 근데 또 놀때는 잘 노니까.. 내가 너무 이상한걸까? 진짜 장난이긴한데 자꾸 울것만 같고 장난이라면서 내가 다가가면 피하고 밀고 욕하고 그걸 듣을때마다 진짜 울고 싶은데 안우는 법이랑 멘탈 강해지는 법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