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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결혼 대본 리딩 공개

ㅇㅇ |2023.09.22 14:56
조회 1,957 |추천 1



'세 번째 결혼'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MBC 새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더 뱅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을 연출한 이재진 감독과 드라마 '두 번째 남편', '분홍 립스틱', '최고의 연인' 등 명불허전 일일드라마의 대가로 손꼽히는 서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여기에 오승아, 윤선우, 오세영, 문지후, 박영운에 이어 반효정, 윤해영, 안내상, 전노민 등 존재감만으로도 신뢰감을 부여하는 배우들이 합류해 드라마를 한층 더 풍성하게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세 번째 결혼’ 대본리딩 현장에는 이재진 감독과 서현주 작가, 그리고 모든 출연진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명랑하고 긍정적이었지만 거짓된 운명과 마주하게 된 이후 복수의 길을 걷게 되는 정다정 역을 맡은 오승아의 열연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승아는 섬세한 감정연기로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며 정다정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냉소적이고 까칠해 보이지만 사려 깊고 젠틀한 츤데레 왕요한 역을 연기하는 윤선우는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첫 대본리딩부터 캐릭터를 완벽히 체화한 윤선우는 섬세함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왕요한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을 기대하게 했다.


비뚤어진 욕망의 화신이자 정다정의 절친 강세란 역을 맡은 오세영의 활약 또한 인상적이었다.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강세란 역을 변화무쌍하게 표현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 


여기에 빛나는 비주얼을 지녔지만 다소 우유부단하고 소심한 기회주의자 백상철 역으로 분한 문지후 또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문지후는 단번에 캐릭터에 몰입하는 집중력으로 열연을 펼쳤고,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대본리딩에서는 반효정, 윤해영, 안내상, 전노민 등 베테랑 배우들의 존재감이 분위기를 압도했다.






오는 10월 중 첫 방송 예정.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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