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군 복무중이고 23살 10월 전역이야 집안 형편은 좋은 편이 아니야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20살 재수까지는 의대를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지만 게임을 좋아하고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걸 좋아하는 나에게는 공부가 잘 안됐어.. 물론 성적은 형편없지..중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까지 5~6년 동안 영상 편집 했구 어느 정도의 편집 경력은 있다 봐 물론 내 생각이지만.. 지금 정말 스트리머 또는 영상 편집자 혹은 의대나 높은 공대(생명쪽 생각 많이 함) 정말 고민중이야..한 쪽은 공부 한 쪽은 그 반대 방향인거 같아 결론은 공부냐 아니냐인거 같아 딱 미래가 투명하고 불투명하다? 이말이 어울리는거 같긴해 스트리머는 잘 안된다 해도 후회는 정말 안할거 같아 왜냐 내가 좋아하고 하고싶었던 도전이였거든 근데 의대도 마찬가지인데 그의 비해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공부를 해도 24살에 수능까지만 볼거 같아 그땐 정말 기숙학원까지 생각해서 이 악물고 공부해볼려고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최대한 노력할거야 너네는 스트리머를 하는게 나을까 공부를 해서 의대 혹은 높은 대학을 가는게 나을까? 물론 스트리머를 해도 영상쪽으로 대학은 갈거야! 낮은 대학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