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꿈 꾼지 오래됐긴 했는데 그래도 궁금하니까..
그니까 대충 꿈이 빨리끝나서 글이 짧음
배경은 우리학교 급식실이였음.
처음엔 코알라 코 하고
귀는 곰 귀
몸통은 강아지
꼬리는 고양이
이렇게 생긴 동물?이 급식실 들어오는 문에
오고 있었음.
근데 놀라서 문을 닫아서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것 같았는데....
갑자기 걔가 목이 문 틈에 껴서 죽은거야....
그래서 너무 충격먹었는데
뒤를 돌아보니까
평소에 자주 노는 친구도 없고
글씨는 잘쓰고...
공부는 그럭저럭?
키는 보통보단 쪼오금 작은 것 같고
얼굴에 주근깨 있고
나이차 조금 나는 동생 있는애가 갑자기
얼굴을 책상에 대고
딱 왼쪽보고
손은 칼 잡고있고
배에 칼 찔려있는거..
그 꿈 꾸고 한동안은 잠 못잤음
그리고 그 친구 볼때마다
그 장면이 계속 떠올라서
체육시간이였는데 패닉이였음
진짜 이 꿈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