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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언 꼭 해주세요

쓰니 |2023.09.23 10:34
조회 31 |추천 0
중학생이고 제가 용돈 모아서 좀 가격대 있는 체중계를 샀는데 동생이 자꾸 허락도 없이 제방에 들어와서 체중 재네요 제가 살때는 자기 필요없다고 해서 제 돈으로 샀는데 아침에 재고 틈 날때마다 재는거 같은데 솔직히 체중계를 사용하는거 기분이 안나쁘지만 안쓴다고 하고 저보다 많이 쓰는거 같고 저번에는 걍 물어보고 써주면 안되냐 이랬는데 3번정도 물어보고 또 마음대로 쓰고 체중계가 제 방에 있는데 자꾸 제방 들락거리는것도 마음에 안들고 제가 방에 들어가는데 제 방에서 나오고 이런게 한두번도 아니고 왜 내방에서 나오냐 이러면 뭐가 이러고 체중 쟀다 이러면 왜 안물어보고 재냐 내가 쓸데는 물어보라 했잖아 이러면 짜증내고 하 체중계를 숨길 수도 없고 동생이 아직 초등학생이랑 저보다 학교 마치고 집에 오면 저보다 3,4시간 빨리 오는데 그 사이에 얼마나 재는지도 모르고 엄마한테 말하려고 해도 저번에 동생이 안물어보고 계속 쓴다 이러닌깐 저만 더 잔소리 듣고 제가 예민 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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