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중반 남자친구는 40대 초반입니다
저희는 사귄지 6개월 정도 되었지만 남친에게 내가 정말 여자친구가 맞나?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제가 여자친구라는 존중과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남친은 내가 자기를 화나게 한다며 자기 기분나쁘면 함부로 막말에 저의 자존감을 무너지게 하는 말을 서슴없이 하였고 몸매비하에. 다이어트 해라.살좀빼라 왜이렇게 살쪘냐는 둥 말이 안통한다.답답하다.그외의 폭언이 저를 너무 힘들게 했지만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했기에 참고 그옆에 있고 싶었습니다. 물론 그 폭언과 저에대한 화풀이를 제가 너무 견디기 힘들었을 때는 제가 헤어 지자고 하고 모든 연락처를 차단 했었죠.남자친구의 저를 비난하는 문자를 너무 견디기 힘들었거든요.하지만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했고 그가 외로운 가정 자라 왔다는걸 알았기에 제가 먼저 연락해서 다시 만나고 했어요.근데 남친이 집 보증금 300만원을 해달라고 하더라고요.너무 당황스럽고 생각하지 못했었고 좀 주저하니 저를 비난하며 자기가 300보다 못한사람이냐 못믿냐.비난에 막말에 톡이오며 헤어지자고 하고 남친이 저를 차단 했습니다. 저는 데이트 비용은 같이 놀고 먹고 쓰는거니 상관없는데 돈을 한번에 빌려 달라는건 아니지 않나요?주저했던 제가 잘못한건가요?참고로 저희는 남친이 키스도 저랑 하지 않았고 스킨쉽도 저랑 하지 않고 제가 먼저 손잡고 안은 정도?모텔 가도 저랑 잠자리도 하지 않았습니다.남자친구가 원하지 않더라고요.
정상적인 연인 관계가 아니었던 거죠..?제가 잘못한건가요?연예 경험이 별로 없어서 남자친구의 마음을 못 헤아려준 제 잘못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