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들어본 말을 자기생각인 양 얘기 합니다.어디선가 본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합니다.
어디선가 본 지식으로 상대를 비난합니다. 그때 상황에선 피해자가 선했지만 당신은 그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 일 수도 있습니다.
상황이 같지 않은데 "좋은말"이라고 대뜸 상대에게 말을 '싸는' 분들 있습니다.어디선가 좋은말을 듣고 와선 대뜸 멀쩡한 사람에게 말을 꺼냅니다.
진짜 꼰대라서 친척들 다 손절한 인간이... "자신을 돌아보라고"는 말을 뜬금없이 꺼내던데 면상날리고 싶은거 참았습니다.그인간 마누라조차 조선시대 인간이라고 쌍욕하는 인간이 그런말을 하더군요?적어도 그인간이 할말은 절대 아닙니다.
3년이상 사고가 바뀌지 않으면 꼰대가 됩니다.뇌가발전이 멈추면 그때부터가 꼰대가 시작됩니다..꼰대는 나이상관없이 자신의 변화가 멈추기 시작했을때 시작됩니다.꼰대는 자신의 감정을 모든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합니다.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자신이 기분나쁘면 틀린것이 됩니다.
꼰대는 10년이상 정보를 차단하고 자신의 가치관이 변하지 않은 정신병이라 가정합니다.이런 꼰대는 오랜세월 혼자만의 망상을 하면서 "선 = 기분좋은것" 이라고 규정해버립니다.때문에 ...아무리 설득해도 자신의 기분이 나쁘면 이것은 악이라 규정하고 절대 굽히지 않습니다. 이것이 꼰대성 이론입니다. (검색해도 없구요 제가 만든겁니다)
자기가 잘못한것이라도 기분이 나쁘니까 당당하게 큰소리 칩니다.무단횡단하다 걸렸는데 상대가 욕을 해서 기분나쁩니다. 때문에 당당하게 상대에게 욕하면서 대듭니다.
이들은 굽힐때 그만한 댓가가 왔을때만 굽힙니다. (뇌물 선물 아부 같은거죠)꼰대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뇌물, 선물, 아부를 해보세요.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돌변하면서 친해집니다.
3년을 되돌아보고 3년전의 나와 지금의 나가 같다면 자신의 사고방식이 정체된겁니다.심하면 몇십년을 그대로 인분도 많더군요. 이곳에도 한분 보이네요.생각보다 자신이 꼰대임을 모르는 분이 엄청 많더군요.
매달 자신의 자아를 반성하고 점검하다보면 어느샌가 주변이 애들처럼 보일겁니다... 부모도 철없어 보이는 시기가 옵니다. 매달 아니 매년에 한번이라도 저무는 해를 보며 한해를 반성해보세요~자주 하게되면 말로만 듣던 각성? 환골탈태? 회춘? 같은걸 느끼게 됩니다.엄밀히는 환곤탈뇌.. 겠지요. 하지만 정말 젊어진거 같습니다.
자아비판과 반성은 뇌가 할 수있는 최고의 운동이라 봅니다.뇌도 운동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