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명절음식

ㅇㅇ |2023.09.25 10:54
조회 9,574 |추천 2
결혼한지 5년차이고 아직 아기는 없고

시아버지 제사때 설날이나 추석때 시어머니하고 신랑 누나가

음식을 다 하거든요?

전 결혼전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다가 결혼후에 떨어져사는데..

시어머니가 두번째 멸절때 아직까지 음식을 못하냐면서

요즘 며느리는 알아서 잘한다고 그러네요.

자기딸은 잘하거든요?

제가 신랑누나보다 더 잘해야되는건가요?

딸하고 비교하는면이 좀 있더라구요.



추천수2
반대수20
베플|2023.09.26 09:43
어설프게 못하면 발전의 기대를 가지게되니까 제대로 못하는걸 매번 보여줘야 됨
베플ㅇㅇ|2023.09.26 08:43
ㅋㅋ 음식 잘한다는건 칭찬이 아니라 좋은도구로 길들이기위한 밑밥 같은거임. 밑밥도 던질줄 모르는 시어머니께 감사드리고 시누이 칭찬많이해줘요. 어쩜 솜씨가 그리좋냐고... 이런 칭찬도 자존심 상해하는 바보같은 실수하지마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