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와이프가 당한 피싱인지 해킹인지 모르지만 skt핸드폰 소액결제 피해와 skt의 무책임한 행위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판단을 구하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 바라며 혹시라도
이런 피해에 대해서 아는분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1.오전에 와이프 핸드폰 확인해보니 9월11일 새벽 1시30-2시 사이 ARS통화내역 있고,핸드폰 신호음에서, 무음으로 변경 되어 있었습니다.와이프 SKT114에 문의하니 소액결제
877000원 결제 되었다고 합니다.
내용확인해보니 다날에서 11번 걸쳐서 ARS소액결제
599000원 승인하고 밸로프라는 게임회사에서 사용하였고,갤럭시아라는 대행사에서 컬쳐랜드 상품권 5번걸쳐서
275000원 승인되었습니다.
자는 시간에 피해가 발생하여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본것도
속상하지만 skt,다날,밸로프게임회사,갤럭시아머니트리,
컬처랜드상품권 판매사 모두다 자기들은 정상적으로 승인해
주고,정상적으로 판매하였기 때문에 잘못이 없고 환불도 안된다고 합니다.
제일 문제는 skt입니다.제 와이프는 피싱사기가 무서워서
처음부터 소액결제 차단을 신청 하였고,소액결제 가입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이 터지고 확인해보니 다른지역 다른기기에서
T월드에서 와이프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소액결제 가입하고
소액결제로 874000원을 밸로프 게임사에서 제3자가
사용한 내역을 경찰서에 신고하고 중재센터를 통해서
확인은 했습니다.
저느 skt의 T월드에 대해서 펀드의 불완전한 판매처럼
불완전한 시스템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skt을 사용하면 멤버십이나 통신요금 확인을 위해서
어쩔수 없이 가입을 하지만 소액결제 원하지 않는 사람을
위한 어떻한 방지도 없이 제3자가 스미싱 또는 해킹으로
얼마든지 T월드 아이디,비번 뚫어서 소액결제 피싱을
할수 있다는것을 처음 알었습니다.
과연 새벽 잠든 시간에 소액결제 가입도 안한 사람에게
소액결제 최고한도 100만원을 부여한 SKT이 책임은
없는것일까 의문입니다.
누군가가 T월드에 로그인하면 이메이로 보내기 전에
당사자 핸드폰 문자로 보내야 하고,소액결제 신청은
핸드폰번호와 연계되어서 발생되는데 당사자 핸드폰으로
114에서 연락해서 소액결제 신청확인 했어야 맞다고 보고
이렇건 하면 소액결제 피해를 충분히 막을수 있고,또한
심야시간에 소액결제 신규 가입 및 금액제한을 했으면
피해를 방지 또는 줄일수 있는데 SKT는 소액결제 수수료
수익을 위해서 피싱사기 방치해서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
제 생각이 틀린것인지 의견을 구합니다.
2.저도 제 와이프와 똑같은 방법으로 방법으로새벽2시30분
사이에 775000원 소액결제 피해를 보았습니다.
핸드폰 무음으로 원격조정하고 전화을 받지 않으면 부재중이어야 한는데 핸드폰 자동녹음 들어보니 ARS 결제 한번은
제 핸드폰에서 승인확인되고 나머지 금액 승인은 다른기기에서 간편결제로 승인 되었다고 skt 114상담원이 말해주는데
너무나 황당한 말이었습니다.
저는 T월드 아이디,로그인이 뚫이고 소액결제를 생성시커준
skt는 잘못이 없고 skt의 말처럼 정당하게 소액결제 가입에
의한 소액결제 한도만들어 주어서 잘못이 없고 저희가 책임
져아 한다는 말이 맞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저는 skt의 상담사와 상담하면서 skt 의 무책임하고 비도덕성에 대하여 분노를 느끼며 대기업도 수익을 위해서는 고객의 피해는 나몰라고 한다는것을 새삼 다시 느껴습니다.
그리고 새벽시간에 부부가 동시에 핸드폰 소액결제 피해가
일어날수 있는지 전문가가 있으면 자문을 구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