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스무살이고 여쭤볼게 있어서 글 씁니다
보통 스무살 되자마자 용돈 다 끊고 너가 알바해서 알아서 살아라 이런가요?
대학등록금은 전액 국장 받았어요
전 대학교 통학해서 한달에 교통비가 5만원씩은 나오는데 교통비만이라도 지원해주실 수 있냐 했더니
마치 제가 등골 뜯어먹는 년인것처럼 말하길래 좀 억울하더라고요.
알바로 한 달에 40좀 덜 벌고 있는데 자꾸 저를 100만원씩은 버는걸로 생각하는지 뭐만 하면 오늘은 00이가 쏘냐 너가 좀 용돈을 (부모님한테) 줘봐라
이런 식으로 말해서 진짜 돈만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핸드폰 바꿨는데 요금제? 비싸다고 24개월동안 3만원씩 입금하라고 하셔서 그건 그냥 알겠다 했는데..
보통 이렇게 스무살 딸한테도 받아내시나요ㅠ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교통비나 요금비는 그래도 다 준다고 하던데.. 제 상황이 일반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