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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탄소가 지구를 식히는 원리.jpg

GravityNgc |2023.09.29 10:50
조회 20 |추천 0

 


이산화탄소는 사실 지구 온난화를 늦춰주고, 열 에너지를 감소시켜주는 순환기체라고 할수있어.


산소보다 밀도가 낮아서 밤이 되면 내려와서 나무와 바다, 토지에 흡수되어 저장되고,


아침이 되면 태양열을 흡수해서 운동에너지가 높아져 기압이 상승하고,


기체 특성상 기압이 높은곳에서 낮은곳에서 흐르기 때문에, 


이산화탄소가 열을 흡수해 바람을 만들면서,


열 에너지를 이동에너지로 전환해 열 에너지를 감소시켜주는 순환기체라는거야.


최근 캐나다와 호주에서도 불이 났는데,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지자, 태양열이 감소되지 않은체


직접적으로 나무에 닿아 미세먼지를 발생시키고, 산불이 나게 된거야.


그러면 왜 과학자들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야 지구가 차가워진다는 결론을 내렸을까?


빙하기에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고, 간빙기에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았기 때문이야.


중요한것은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서 빙하기가 온것도 아니고,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서 간빙기가 온것도 아니라는거지.


열 발생량에 근거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했었기 때문에, 열 발생량을 줄여야 하는거야.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를 모두 폐기해, 열을 흡수해 이동에너지로 전환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늘리면서


열 에너지 방출량을 감소시켜야 된다는거지.


화석 연료 생산량 감소, 원전 우라늄 생산량 감소, 화력발전과 원전 축소,


그리고 친환경 재생 에너지 사업을 늘리고, 심해 순환과 이산화탄소로 태양열로 바람을 만들어야돼,


풍력 발전을 하면 되겠지. 


이산화탄소 포집을 막고, 배출량을 늘리면서, 열을 이동에너지로 온도차 병합 발전소를 설치해서,

 

열을 직접 감소시키는 친환경 재생 에너지 사업을 할때라는거지.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이면 이산화탄소가 열을 흡수해 기압을 높여 풍력 발전기를 돌리기 때문에


사실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이면서 풍력발전기만 설치해도 되는거야


이산화 탄소 포집 멈춰 운동 시작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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