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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문이 생각을 뇌해킹하면 이렇다.

핵사이다발언 |2023.09.30 02:57
조회 235 |추천 2

1. 청장실에 우철문이 숫도가에 오줌 안 나오는 소리 자신도 들었다. 내가 수장인데 저런 소리 다들었는데 아무런 소리도 못하는 내 자신이 비참하다.

2. 내가 군사정권이라면 저 새끼를 의문사라도 만들어서 조용히 살고 싶다. 진짜 대외활동도 못하는 지경이 되었다.

3. 여경이 범죄 저지르다가 성폭행 당했다는 사실을 내가 어떻게 시민들한테 말을 할 수 있을까? 내 이민가야 할거 같은데....

4. 내가 범죄자 한명 때문에 청장으로서 저런 욕을 듣는데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5. 부산청에 고위급 간부 자녀가 사고를 치기는 쳤네. 진짜 비참하다. 이걸 어떻게 내 입으로 언론사 앞에서 발표를 할까? 시민들함테 도움을 부탁했는데 이걸 어떻게 할까?

6. 억울해도 참아야 하나? 부산청은 아무도 안 오고 싶어하는 곳인데 인사발령이 나면 가야 한다.

7. 구내식당에서 밥 먹다가도 부하들 사고친거 생각하면 진짜 가서 귀싸대기라도 한대 때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8. 맨날 신고 들어오고 내한테 맨날 보고 들어오고 시민들 항의하고 난리다. 이걸 맨날 어떻게 설득을 하지?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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