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으며,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은 결코 잊을 수가 없겠습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2. 02. 17 수정 / 2022. 02. 21 수정 / 2023. 09. 22 수정본)
'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광주항전'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0. 12)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09. 21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후 재 임명되지 않는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6부> - 5•18 광주사태
작성 : 최대우 (2023. 06. 06)
한반도의 무게중심은 이젠 서서히 남에서 북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좌파진영에서는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미화시켜서 주장하면서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실현을 못하고 있습니다.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켜서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 문제인데 바보같이 말로만 주장하고 있을뿐 헌법 전문에 5•18 광주사태를 수록하지 못하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묘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북한 당국의 동의를 받을 수만 있다면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켜서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수록하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키는 것에 대하여 북한 당국이 동의할지의 여부가 가장 큰 문제가 되겠지만, 좌파진영에서 북한 당국의 동의를 이끌어 낼 수만 있다면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하는 문제는 아주 간단히 해결됩니다.
그러나, 과연,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키는 것을 북한 당국은 동의해 줄까요?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8부>
작성 : 최대우 (2023. 09. 05)
문재인정부 시절(2018년 삼일절)에 육군사관학교 교정내에 설지된 홍범도장군을 포함한 5위의 독립군 흉상은 하루빨리 독립기념관에 이전해야 하며, 독립군과 관련된 시설물이나 서적, 전시물 등은 육군사관학교 교정내에 티끌만큼도 남아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관학교는 정치•외교 전략가를 양성(養成)하는 곳이 아니라, 군의 초급간부(장교)를 육성(育成)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외교분쟁을 야기할 수 있는 독립군 흉상 등 그 어떤 시설물도 육군사관학교에 설치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7부> - 항명죄는 처벌
작성 : 최대우 (2023. 09. 04)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단순 익사사고로 종결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지만,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켜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의 직급을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군편성은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경찰수사 또는 특검으로 인하여 채수근 대원의 희생이 개죽음으로 끝나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인데,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해병대사령관과 국방부장관의 경찰이첩 보류 지시를 구두로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시에 불응하고 급기야는 항명까지 하면서 경찰이첩을 강행한 저의가 무엇인지를 먼저 따져본 후, 결론적으로는 박정훈 전 수사단장의 항명죄는 반드시 처벌받아야지만 마땅하다고 사료됩니다.
[펀글] 1500원짜리 커피 마시고 회식도 참석하는 ‘최태원 아들’ - 조선비즈 권유정 기자 (2023. 08. 26)
{SK E&S 입사 후 2년간 서울 근무}
{올해 초 북미 법인 ‘패스키’ 이동}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막내아들인 최인근 SK E&S 매니저가 소탈한 성격과 검소한 모습으로 직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SK E&S에 입사한 최 매니저는 본사 재직 당시 회식 자리에도 자주 참석하며 직원들과 잘 어울린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권유정 기자 yoo@chosunbiz.com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좌측), 최민정(전 해군 중위 /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중간), 최인근(SK E&S 메니저 /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장낭)(우측)
(사진2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3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4 설명) 최민정(Chey Min-jung) SK하이닉스 대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최태원(崔泰源, Chey Tae-won) SK그룹 회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인근(Chey In-keun) SK E&S 메니저(manager)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