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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추석용돈이 고작 12만원...

ㅇㅇ |2023.09.30 15:51
조회 11,926 |추천 2
26살 여자입니다. 추석 용돈이 12만원이라서 기분 많이 상해있는 중임..
요즘 추석에 빌런이 너무 많아 기분이 안좋아요.
빌런1이 외할머니인데 3만원 꼬깃꼬깃한거 저한테 주더라구요.. 요즘시대에 용돈이 3만원 ㅋㅋㅋ
그리고 빌런2는 외삼촌인데 만원짜리 달랑 한장 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면서 살빼라느니 남자는 언제만나냐느니 잔소리로 뽕을 뽑던데
빡쳐서 "요즘 애들한테 다른집은 추석용돈 10만원주는데 당신들은 왜 이것밖에 못줘요?" 했다가 집안 뒤집어짐
그래서 집가서 아빠한테 혼났음
추석날 개빡치네...
추천수2
반대수154
베플ㅇㅅㅇ|2023.10.01 10:40
16살이라고 썻어야지.26살이라고하니깐 주작티너무나잖아
베플ㅇㅇ|2023.10.01 09:52
26이면 돈벌어서 어린조카들 용돈줄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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