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전남친을 8개월째 짝사랑? 외사랑? 중입니다. 솔직히 이 사람 만나기 전에 만났던 사람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진정한 사랑의 방식을 알게 해준게 이 사람이 처음이라 거의 저한텐 첫사랑 같은 존재예요. 근데 사실 이 사람은 저를 뒤에서 욕하고 다니다 저한테 걸린다는 둥 재결합을 하자고 했는데 그걸 소문내고, 조롱하는 둥의 쓰레기 짓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 사람과의 추억을 잊지 못하겠고 정말 이젠 너무 지겹습니다. 이 쓰레기 같은 짝사랑 멈추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