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하는 집안일?은 못미더워 제가 꼭 다시해요
예를 들면 설거지 빨래 등 ㅠㅠ
그릇이 물이빠지게 엎어놔야하는데 헹구고
오목한부분 그대로 올려두고
빨래는 남편이하면 꼭 냄새가나고ㅠㅠ
힘쓰는 물건 옮기는건 남편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손재주가 좋아서
식기세척기 정수기등을 직접 설치했는데
제품이와서 유튜브보고 하는데 유튜브보고도
이해를 못해서 남편은 어리둥절하고있고
설명서보고도 저보다 이해가 느려서
의자조립 책상설치 등등 대개 남자가할일을 제가 하는게 많은데
남편은 저보고 뚝딱이라고 신기해하고있고 ㅠㅠㅠㅠ
그냥 제가 남편을 너무 어리숙하게보는지
하는 모든게 못미더워요
그래서 믿고 맡겨보려하는데 마음적으로 자꾸 그게안되서
제가 사서 고생을 하는데...사서고생하면서
혼자 막 불만도 생기고 그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