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구오구 귀한아들로 키워주니까 지 여친도 지한테 순종하길 바람. 이런 남자들은 커서 자기 욕구를 절제해서 공동선을 추구한다는 의식이 부족할수 밖에 없음. 엄마가 남자는 다 그래 이러면서 남편과 아들의 무례함 무절제를 남자다움으로 다 퉁쳐주거든. 그니까 성욕 조절도 안되고 환경보호 위해서 지 불편한거 요만큼도 못참고 손해보는건 손톱만큼도 못해서 반반결혼╋ 시댁 대리효도 요구함. 지들 맘대로 버릇없이 굴어서 세산에서 뜯어낼수 잇는건 다 뜯어낼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