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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

핵사이다발언 |2023.10.03 04:51
조회 7,509 |추천 3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입니다.

복근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옆에서 어느 아주머니가 한 소리 합니다.

니 그 알고있는 가시나들 니 맘대로 해라. 이런 말을 하시네요.^^

순간 내가 잘못들었나? 복근운동 하다가 순간 어이가 없어서 일어날려다가 일어나지를 못했다.

조용하게 들리게 다 말해줬다.

"아니... 아주머니 지금 아주머니 딸이 범죄 저지른거 아니세요? 그러면 아주머니 딸이 그에 합당한 죄를 받고 반성을 해야 할 것이지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그 죄는 다 큰 성인인 아주머니 딸이 사고를 친거지... 아주머니가 사고를 쳤나요? 딸은 서울로 보내놓고 뭐하는 짓인가요? 아니... 지금 아주머니가 사고쳤나요? 지금 문제가 뭐나면 고위경찰관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아주머니 처럼 이렇게 해서 난리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경찰청장이 그런 욕을 처들어도 가만히 있는거에요. 눈에 초점 다 풀려가지고 약을 복용하는거 같은데.... 니 딸을 그렇게 할까요?"

하니까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린다.

제가 요즘에 참 씁씁할게 뭐냐면 남의 헬스장 알아서 찾아와가지고 저런 미친 짓을 하니까 그만두고 다른데 가는거다.

안X봉 전 총경도 왔었다.

와 신발 진짜 ... 짜증이 나서 그랬다.^^

아주머니한테 알려드립니다. 제가 왜 엘리트 고위경찰관 자녀한테 끄덕도 안하고 흔들리지도 않는지 아세요? 아주머니가 엘리트 경찰관 자녀면 내가 굽신거릴 줄 알았나요?

혹시나 나중에 말이 앞설까봐 조심스러운데 충분히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어떤 사람이 저에게 행복을 주는 여자인지 너무나 잘 압니다. 변호사와 9급공무원을 택하라고 하면 사람들은 대부분 전부 변호사랑 결혼해라고 하겠지요.^^ 저의 인생의 행복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9급 공무원 여자를 택할 수 있는 줏대가 있는 남자입니다.

그러니까 당신같은 사람한테도 함부로 말할 수 있고 자신 있게 욕도 할 수 있는 사람 인 겁니다. 그러니까 남들에게는 부러움을 사는겁니다.

_까지 마시고 앞으로 저한테 오지마세요.^^ 잘못하셨으면 그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으시고 반성을 하세요. 그 기분 알아요. 내 자녀고 내자녀가 범죄를 저질렀지만 아무런 일이 없기를 바라고 넘어가주기를 바라는 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너무 잘 알지요.^^

너는 그 마음 가지고 있으면 경찰청장 이제 100%파면이다. 왜냐? 부산경찰이 너무 잘 압니다.^^

합당한 죗값을 받으세요. 서울로 도망보내지 말고.^^!!.

저는 그렇게 세상에 다 알리고 일부로 도망도 안가는데 너는 그게 무슨 짓이니? 너네 딸이 내 처럼 1년만 당해보면 바로 자살할텐데.^^ 아마 저 세상 사람일 껄?

아멘 ㅠㅠㅠㅠ 할렐루야.^^

어떤 일 벌어지는 아나? 부산경찰청에 다른 죄로 수사 받으로 오는 사람들 "너네 경찰자녀부터 처벌시켜라."고 하면 아무 말도 못한다.^^ 진짜다.^^

아!! 혹시 피해자라고 착각하세요? 경찰관이 피해자랑 피의자를 구분을 못 하는건 아닐텐데? 형법 뒤져보세요. 피해자인지 피의자 인지....
추천수3
반대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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