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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버릴려고 한 애를 국가가 살렸다.

핵사이다발언 |2023.10.04 15:05
조회 1,088 |추천 2

이 사람은 이상하게도 어릴 때 부터 한 국가의 여러공공기관이 이 사람을 인정을 해왔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국가가 또 버릴려고 했던 사람이었다.

국가가 인정을 하고 국가가 버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앞뒤 말이 안 맞는 말이다. 국가가 계속 인정하는 사람을 국가를 어떻게 버릴려고 할까?

이는 권력자 한 사람의 나쁜 전략이었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자녀가 범죄에 연루가 되었는데 그걸 권력으로 누를려고 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의 인생은 거의 판사의 인생인 것이다. 그에게 한 마디로 말한다면 이 작전은 엄청난 "역풍"이 분다는 것이다.

이 사람 때문에 장관이 해임 될 뻔한 이유도 있었 것이다.

그렇다면 혹시 장관의 힘으로 자신의 손녀나 자녀의 범죄를 모면하려고 했던 것 아닐까?

영화 타이타닉으로 친다면 3등급 하류층이 1등급 엘리트자녀를 건들다가 이런 문제가 발생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 3등급 하류층 인간이 꿈도 많고 자신의 노력을 스스로 키워오던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아마 그 1등급 엘리트 자녀도 별 볼일 없는 사람일거다.^^

세상의 진실은 다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된 것이다. 즉 내가 이작전을 펼치다가 내가 죽을 줄 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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