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이다."
왜? Why ?
나는 영혼의 존재를 믿기 때문이다.
믿는 자라면 다 영혼(Soul)의 존재을 믿기 때문이다.
영혼이 없다면,
기독교의 영생도, 불교의 내세도, 도교의 구천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 성경에도 있다.
요한복음 10장 34~35절" ~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 "
세상에서는,
믿지 않는 자들은
이 영혼을 귀신(spirit)이라고도 한다.
이 나라에 귀신이 없었다면 전설의 고향, 구미호도, 산신령도 없었을 것이다.
이 귀신도 신이라는 말이다.그러니 누구나 사람은 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나의 영혼이 하나님이라고 볼 수 없다.
왜? 신도 신 나름이다.
예수님이 계시듯, 천사도 있고, 사탄도 있고,
사람이 그 육신이 원한맺혀 죽어서죽은 그 자리를 맴돌며, 돌아다니는 귀신도 있듯이
하나님도 그 자체로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