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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특히나 동갑

한사람과 오래 만났는데
나이가 점점 차고 결혼할 사람은 시집가고
결국에는 한 사람만보면서 살았는데
이런저런 다툼도 생기고 결국에는
여자는 너무 시간에 얽매이고 늙어가는 처지에 남자를 닦달하고
남자는 부담으로 다가오고

서로 서운함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결국에는 헤어지는

여자는 나이가 차서 누굴 만나기도 상대방이 싫어하는(임신 문제도 있고
)나이가 됐고 남자는 어린여자만나면되니까..

딱 제 처지네요.

서러워요 나이는 찼고 주변은 짧게 만나 결혼은 다했고 10년을 남친만 봐왔는데 편해진 남친은 날 끊어내고싶어하는것같고 서로에 대해 예전만큼의 이해심도 줄어들고..

초라하고 비참해요.
추천수264
반대수37
베플|2023.10.06 14:37
그냥 마이웨이로 사세요 결혼못하면 죽나요?ㅋ 지인생 살다가 인연있으면 하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ㅋㅋㅋ
베플|2023.10.06 16:08
결혼에 크게 의미 두지 마세요 제가 그렇게 나이에 떠밀려서 결혼했다가 이혼했어요 연애도 길게 하고 나이는 차고 옆에 있던 사람하고 결혼 했더니 남편놈은 10년만에 바람 피고 결혼이 뭐 별거 있나요 혼자서도 잘 살면 그게 최고지
베플ㅇㅇ|2023.10.06 16:32
그런 남자랑 결혼해서 이혼하느니 혼자가 낫습니다;
베플남자ㅇㅎ|2023.10.06 14:36
50대 이신가?ㅋㅋ 헤어진 후폭풍 이라도 너무 우울해 하진 말아야죠. 세상에 널린게 이성인데 언제 누굴 어찌 만날줄 알아요. 세상일 몰라요. 그리고 연애 결혼이 전부인가요? 사는동안 누군가가 좋아질 수도 아님 혼자 이래저래 살다보면 또 재밌는 일도 있고... 인연이란게 어떻게 올지 몰라서 지금 이런 생각 하는게 나중 이불킥 하게 만들기도 하니까 빨리 지금의 굴레에서 벗어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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