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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사고를 주도한 경찰관

핵사이다발언 |2023.10.05 15:11
조회 302 |추천 2

2015년 12월 서울 서초구에서 사고를 주도한 경찰관은 아마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오거나 아니면 이미 무덤속에서 사실겁니다.

조금 있으면 모든 화살이 그 사고를 주도한 경찰관들한테 향하게 됩니다.

아마 그 압박감을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절대로 감당하지 못 할겁니다.

너무 큰 작전을 펼치셨군요. 그 작전이 나라를 다 망하게 할 줄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을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 상대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었을 수도 있지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그 상황을 다 극복을 했다는 뜻이죠.

아마 그 주도한 경찰관은 경무관급 이상일 겁니다. 아마 다 죽었을텐데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2014년 4월 ~ 2016년 2월 세월호 사건이 연달아 2번 터질 뻔 했습니다. 거의 국가 비상사태가 될 뻔했네요.

그런데 3월에 경찰대 여자 수석이 대서특필이 됩니다.

곧 3개월이 지나서 부산남경 여고생 성관계 사건이 터집니다.

한 사람의 탄핵은 필연적입니다.

이 때 냉정하게 빠져나 온 사람은 진영 전 정관입니다. 그 용기가 너무나 대단합니다.

그 정부는 "무책임", "개놈의 새끼", "배신자"로 몰아갔지만 그는 그걸 뿌리 치고 나온겁니다. 이미 그 정부는 범죄가 저질러지고 있었던 겁니다.

안타깝군요.^^ 이제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가 궁금하지요?? 그거 알면 재산이 아마 어마어마 했을 겁니다.

대한민국에서 인내력이 전국 0.1% 안에 들어가는 인내력일 겁니다. 초인적인 인내심일 겁니다.

어떤 여인내가 한 말이 기억나네요.

"너 그 정도 버틴 것도 대단하다. 그거 아무도 못 버틴다."

경찰관들이 과연 그 당시에 경찰내부문제를 몰랐을까요? 모르기 직전에 자연사(의문사) 시키고 싶었겠죠. 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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