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우림을 훼손하면서 수온이 상승하기 시작했는데
최근 아마존에서 돌고래가 집단 폐사를 했지.
그러면 나무는 어떻게 지구를 식히는걸까?
사실 나무는 에어컨과 같은 기능을 가지고있어.
광합성을 통해 태양의 열을 흡수해서, 뿌리에서 물을 꺼내 증발시키면서,
물을 수증기로 만들면서 열을 식히는거야.
물이 기화되면서 열을 빼았기게 되는거지.
아마존의 면적이 식물이 70%일때 태양열을 많이 흡수한 나무가 증산작용을 통해 물을 수증기로 만드는데
그 열을 사용하면 아마존의 내부의 온도가 쾌적한 18도가 된다는거야.
에어컨과 같은 기능을 가지는거지. 그런데 나무를 줄이면서, 개발을 시작하자.
온도가 상승하기 시작했어, 왜냐면 태양열을 이용해 물을 증발시키면서 비구름을 만들던 나무가 줄어들자
수증기 발생량이 감소하게 되고, 그만큼 열 에너지가 그 토지에 저장되게 되는거지.
그러다보면 토지가 마르게 되고, 온도가 높아지는데, 이때 강우량이 줄어든 비가 다시 내리는데,
토지의 열을 흡수해서 20도,22도,23도의 물이 강으로 유입되면서 강의 온도를 높이기 시작하는거지.
나무를 줄일수록, 강우량이 감소하고, 열 에너지 저장량이 높아지고, 비가 되서 내리면 그 열이 아마존 강의 수온을 높이는거야
수온이 높아지는데, 강의 수위까지 낮아지자 39도의 강이 되면서, 아마존 돌고래가 집단 폐사를 한거야.
나무는 사실 천연 에어컨이라고 할수있어. 태양열을 이용해 물을 증발시키는 양이 늘어날수록
그 토지는 차가워지고, 물을 증발시키는 양이 줄어들수록 그 토지는 뜨거워지는거지.
1차 물 공급원은 바다야. 바다에서 태양열을 받아 수증기가 만들어지고, 이 수증기가 토지에 비가 되어 내리면서,
2차 물공급원이 만들어지는데, 이곳에 나무를 많이 심어두면, 나무가 태양광을 통해 수증기를 만들면서,
토지를 식히게 되고, 그 물이 증발해서 비구름이 되어서 다른곳에 비가 되어 내리게 하는거지.
그러면 제3차 물공급원이 생기는거고, 이렇게 제4차,5차 과정을 거쳐 해발고도가 높은곳까지 비가
차오르게 되는거야. 즉, 나무는 태양열을 흡수해 물을 수증기로 만들어 토지를 차갑게 만드는 천연 에어컨이였던거지.
최근 아마존 수온이 상승하고, 수위가 낮아지고, 캐나다,호주, 미국 서부가 대형 산불이 났는데,
그 이유는 2차나 3차 나무를 훼손하면서, 토지에 저장된 태양열이 늘어나고,
강수량이 감소되면서 수온이 상승하고 수위가 낮아지고,
제 3차,4차,5차에 비가 내리는양이 줄어들게되면서, 점점 마르다가 산불이 나는거지.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대우림 같은 2차 물공급원에 나무를 많이 심어서,
3차,4차,5차까지 물이 잘 공급되도록 해야돼,
사하라 사막,이란,이라크,사우디,아랍에미트,아프가니스탄,중국의 경우에도,
심해 담수화 시설로 해발고도가 낮은 곳에 -300m까지 파내서 대형 인공 오아시스를 만들어서,
물을 가득 체우고 증산작용이 활발한 나무를 심어 2차 물공급원을 인위적으로 만들고,
그 물을 사용하는 농가 작물중 10%~20%는 증산작용이 활발한 나무를 심도록해, 증산작용하는 양을 늘려서
토지의 열 저장량을 낮춰 차갑게 만들면서, 비구름 생성량을 늘리는거지.
그러면 강우량이 늘어나게 되고, 대기의 오염물질을 비가 정화하면서 대기가 깨끗해지고,
비가 내리는 곳에 나무를 심으면서 사막을 푸르게 만드는거지.
이 순환 생태계를 복원하고 균형을 맞춰야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할수있어.
이산화탄소 포집을 할때가 아니라는거지.
해수면 상승 문제, 지구온난화 문제, 미세먼지 문제, 대기 오염 문제, 물부족 문제를 모두 해결할수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