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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정직한 경찰아빠를 버린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0.07 01:23
조회 3,513 |추천 2

제가 조심스럽게 확신을 해보는 일이 있는데

경찰 딸이 경찰아빠를 버리고 이혼하고 마누라조차 그 남편을 버린 사람이 분명히 있다. 그 수는 극히 희박하지만 분명히 있다.

상대방이 얽혀매는 걸 다시 풀어보면 지금 그런 집안이 있는거다.

분명히 같이 만났는데 그 상대방이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사람이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뭔가 느껴진 것이 있는가보다."

그런데 그 믿음이 너무나 강했는가보다.

그런데 이 경찰아빠의 행동이 순간 너무 개같다는 느낌이 들었던거다. 내가 사건에 연루되기 전에는 우리 아빠가 엘리트 경찰관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내가 연루되니까 아빠의 행동이 너무나 실망스러웠던 것이다.

그런데 그 여자가 뭔가 직감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사람이 이럴 사람이 전혀 아닐 사람 같은데...." 이 직감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경찰관들이 부모보다 그 사람말을 더 믿는 그런 상황이 너무 짜증이 나고 너무 화가 났던 것이다.

그걸 박살내고 싶었던 것이다.^^ 열심해 해보세요.^^

극히 일부라는 거 잘 안다. 그런데 그런 미쳐 있는 사람이 좀 있다. 그거 확실하다. 경찰관이 그걸 깨부수고 싶었던 거다.

그러면 지금 경찰관이 스스로 무슨 잘못한지 잘 알고 있다.

경찰관이 애 타인에 의한 살인사건까지 내몰리게 벌어지게 만들뻔 한거다.

너네 사고치고 무책임한 짓 한 경찰관들 진짜 수세에 내 몰리게 되는거다.

그 경찰 자녀가 왜 그 경찰아빠를 버리고 마누라도 그 남편을 버렸겠니. 그 아빠의 행동이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행동보다 2배는 더 나쁜 짓이었다는거다.

마음씨가 엄청나게 따듯한 희대의 사이코패스였던 것이다.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됐던 것이다. 진짜 도저히 감당이 안됐던 것이다.

아마 그 미쳐 있는 몇 명의 여자는 뭔가 직감이 있었을거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렇게 만들어 진 사람이었다.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아마 그 사람을 제도적으로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놨었을거다.
돈을 못 벌게 한다든지, 가족자체를 수세에 내몰리게 했던지, 끝까지 할 수 있는 애를 일부로 계속 망치게 했던지...^^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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