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을 기대할려면 딱 1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부산청장이 모가지가 날라가면 됩니다. 그 방법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사고친 애는 또 경찰을 하고자 할 겁니다. 해도 됩니다.^^ 이제 또 경찰이 되면 경찰청은 평생 수사 못 끝냅니다.
어떤 악순환이 돌아가고 있는지 아시죠?
경찰청 애 면접 떨어트렸다. - 형사는 그에 대한 책임을 못진다. - 사고친 애가 경찰로 들어온다. - 그 아이는 살아 있는데 주위에 알려지기 시작한다. - 중간에 사고는 또 터진다. - 사고친애가 경찰을 나가야 한다. - 그 집안 박살난다. - 나가라고 해서 애 자살한다. - 또 다른 사고친 애가 경찰로 들어온다. - 청장 책임 안진다. - 사고는 또 터진다. - 수사 중에 또 자살자 발생한다.
이 문제가 바로 청장이 책임을 지지 않아서 벌어진 이유다.
그 수사팀은 또 사람한명 죽었구나... 하는데 이제 사람 죽는거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거다. 하도 사람이 죽어서....
그런데 나는 죽인 적이 없다. 그 수사 구조 자체가 사람이 죽는 상황이 발생하는 구조다.^^
물론 그는 스스로 다른 이유로 자살을 했을 것이다. 이게 핵심이다.
지금 나랑 관련은 없지만 다른 집안에서 다른 이유로 살해사건이 발생하면 나는 고통스러워 해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