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부증, 의처증이 현대의 최근 의학으로도
얼마나 고치기 어려운병인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엄청나게 골치아픈 병이다.
"의부증,의처증"을 여기서는 "의처증" 하나로 통합하여 말하겠다.
의처증은 “사랑”이 아닌 분명한 “병”인데도
그들은 사랑이라고 외치며, 거짓 울타리를 둘러치는데,
당해보지 않은 자는 알 수 없는 극심한 고통이라고들 한다.
나는 머리가 좋은지 아니면 성령께서 알려주신것인지, 그들의 고통이
그냥 넘겨짚을만한 고통이 아님을 한눈에 넘겨짚을 수 있었다.
분명히 엄청나게 골치가 아픈 병임을
나는 그냥 아는 것도 아니고, 확실하게 알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의 아내는 알 수 없는 형벌에 노출되어,
그 형벌은 살아있으면서도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배우자에게서 계속 받고 있는것과 다름이 없는데,
그 처지는 보이지 않은 쇠고랑에 묶여있는 한 마리
사육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끊임없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말이다.
나는 이 사실은 너무나 잘 인지하고 있기에,
어떠한 경우라도, 그런 배우자는 절대로 고르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매우 현명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병을 가지고 있는 배우자의 고통은 누가 책임져 줄것인가.
현대의학으로는 아무소용이 없을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선 안에서의 대답은,
오직 딱 한줄기의 희망은 “있다” 이다.
딱 한가지 방법, 바로 하느님께 매달리는 것이다.
이미 그 “의처증”이 완벽히 나은 선례가 이미 존재하기에,
신부님이나 주변 신자들에게 물어보기를 권유한다.
나는 무식해서인지는 모르지만,
의처증이라는 병에 관해서의 오직 딱 한가지 희망은 “ 하느님 ”이라고 본다.
이 의처증이라는 병을 분류하자면,
“내적치유”라는 마음의 상처로 인한 병으로써,
어떠한 약물로도 치료가 불가능할 정도의 고질적인 병이지만,
하느님께서는 암 말기도 고쳐주실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계시며,
이미 “의처증”이 나은 선례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엄청난 희망이 아닐까 싶다.
나는 하느님께 의지하면 “가능하다”란 말만, 단지 그 정보만 제공하고 말을 끝내겠다.
그리고 이 의처증이란 병은 “내적치유”:에 속한다는 말과 함께 말이다.
나는 그들이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