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전쟁 관련해서 상황정리 글이 올라와 있는데 너무 편향적으로 적힌 것 같아서 (이스라엘이 절대악이고 하마스가 전쟁 벌인 일이 정당방위인 것 처럼 적어놔서) 왜 미국이랑 대부분 나라들이 이스라엘 편들어주는지 적어봄
이스라엘 쉴드 치는 거 아님
이스라엘의 악마같은 면모 (뉴스에서 보도된) 절대 쉴드 불가라는 거 알고 있음
근데 이스라엘만 비난하기에는 하마스가 벌이고 있는 악행들이 인간적인 범주를 벗어남..
하마스는 지금 죄 없는 민간인들 그냥 학살하고 있는 중임..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몰린 축제에 폭격해서 민간인 사망자 엄청 많이 나오고 있고 여기서 그치는게 아니라 시체 가지고 조롱, 모욕, 박제하는 중임
축제 참여자들은 살기 위해 도망치는 중...
(기사보면 핸드폰 무음으로 해놓고 시체들 옆에서 죽은척 가만히 3시간있다가 히브리어 소리로 이스라엘 군이 왔구나 하고 살았다고 하더라고....)
집에 숨어있는 민간인들 집에 무장한 채로 직접 쳐들어가서 민간인들을 죽임 (아래는 개전 첫날 cctv 사진)
이스라엘에서 일하는 필리핀 노동자 길거리에서 칼로 죽이고 곡괭이로 참수하려는 거 공개방송함
개전 초반에 여군으로 알려졌으나 나중에 독일인 관광객 (축제 참여 목적으로 관광왔다고 함) 으로 밝혀진 민간인을 조준사격 (후두부에 총기사격 당함)후 시체를 나체 상태로 차로 끌고다니면서 모욕하고 전시함.. 알고보니 그냥 22살 아이 엄마임
그래서 독일인으로 밝혀져서 유럽 분위기도 굉장히... 싸한 상황임
직접 증언하는 피해자 어머니...ㅠㅠㅠㅠ딸을 찾는다고..
하마스 점령지에서 민간인 납치랑 살해, 여성 집단 성폭행은 그냥 공공연히 쉽게 일어나고 있는 일임
아기들 납치해놓고 틱톡에 전시..
길가다 사람 보이면 그냥 쏴죽이고 틱톡이랑 인스타에 집단성폭행하고 살해한거 조롱하고 즐기면서 영상 올리는 등 너무 많아서 말 못할 지경....
그냥 잔혹행위를 즐기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악행들을 하고 있음..
참고로 이스라엘의 주 목표는 하마스를 상대하는것임
폭격하다보니 민간인을 인간방패로 쓰는 하마스를 노리다가 민간인들까지 피해가 휩쓸린 경우들이 대부분 보도됨
심지어 이스라엘은 이러한 공격 전에 민간인들 미리 대피하라고 알리기까지 함
하지만 하마스는 어떠한 공지도 없이 기습적으로 테러를 벌이고 주 목표가 남녀노소 군인 민간인 가리지 않는 대학살 그 자체임...
그리고 하마스는 자신들이 공격 받을때는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내세우는데 자국 민간인들을 그냥 소모품으로 사용하고 있음
예를 들어서 하마스 탄약고에 민간인을 채워놓고 못나가게 폭약과 바리게이트로 입구를 막고, 폭격이 시작되려고 하면 민간인들을 옥상으로 내몰아버리는 등...
저번에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있는 유엔학교 폭격했다고 엄청난 비난을 받았는데 보도 안 된 뒷이야기가 있음..
당연히 일방적으로 이스라엘 옹호하고 팔레스타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님..
그런데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친 글등이 많아보여서 하마스가 전쟁 벌인 것에 대해 음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할까봐...
하마스는 도를 넘었음
하마스는 이란, 북한이랑 친하고 이스라엘은 친서방국이라 이러다 잘못하면 3차대전 터질까봐 무서움
죄 없는 민간인들 더이상 피해보는 일 없이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