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앞뒤 안 가리고 시비 거는 분들은 인성이 왜 그 모양이세요?
호칭 검색했더니 숙모, 작은 어머니 둘 다 쓸 수 있다고 나오니까 왜 숙모님이라고 불러야 하냐고 궁금해서 추가 썼더니 그거 가지고도 시비 걸고.
진지한 글에 '근데요, 검색해 보니까 숙모, 작은 어머니 둘 다 쓸 수 있다고 나오는데 왜 숙모님이라고 불러야 하는 거예요~?'라고 썼어야 시비 거는 분들이 없었을까요?
그리고 숙모님이 맞다고 하는 분들은 그러면 이모, 고모한테도 이모님, 고모님 하세요? 도대체 숙모가 이모, 고모랑 뭐가 다른데요? 무조건 우기지만 말고 시비 걸지 말고 납득이 가게 설명을 해달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