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 두루 잡놈들아.. 일제에 빌붙어 민족에 칼을 들이민 자들 산업화 과정에서 국민의 피를 빨아 치부한 자들 IMF때 온몸으로 일으켜 세울때 깽판놓고 뒤에서 모든 공을 가로챈 자들 그들의 오만과 방자함이 극해 달했다. 탄핵이란 하늘의 뜻과, 역사의 뜻과, 민중의 뜻이 있어야 한다. 어찌 저들에게 무릅꿇고 사과하지 않은게. 이독치독으로 독을 독으로 다스리는게 죄가되고 탄핵되어야 하는가 지금까지 뒤에서 모사로 득세 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싸워 피흘려 나라를 지키면 뭐하는가 죽자 일해 경제를 일으켜 놓으면 뭐하는가 저들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하는 일마다 저들이 발목잡고 4.19 부마사태 광주사태처럼 동족에 총칼을 들이미는 것을.. 지금 이순간도 이들은 혼란을 틈타 챙기고 기득권을 다지고 있을걸.. 대통령의 자기희생한 절묘한 수에 그들은 마각을 들어 냈다 노무현이 대통령직도 버리고 모든 영화도 버리고 화약지고 불속으로 들어갈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을 것이다 당근과 채칙으로 적당히 얼르고 달래며 트집잡아 무릅 꿇려 개로 길들일려고 했겠지.. 국민은 안다 과거나 현제나 미래나 정당정치라는게 당파싸움으로 나라 말아먹고 우리 실정엔 않맞다는것을.. 너희 기득권 수구세력의 숨통이 끊기리라.. 대통령 중심제로 다시는 구케의원을 키우지 않는다고.. 일제 청산과 소득 재분배 모사꾼이 없는 나라가 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