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한국 여자 대표팀을 단체전 우승으로 이끌고
단식에서도 우승한 안세영 선수
특히 여자 단식은 27년 만의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라고 함
그런 그를 보면 세리머니나 애티튜트가
자신감 넘치고 본새가 남
스타성도 있어 보임
메달 단상에 오를 때 세리머니
우승 확정 후
금메달 받고나서 한 세리머니
그리고 손가락으로 무슨 포즈를 취하는데...
ㅋㅋ 왕관이었나봄
한국 입국할 때 왕관 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녀의 애티튜트
아직 '안세영 시대'라고 할 수 없다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순간 내 시대가 왔다고 알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