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원장입니다 진짜 몇몇 엄마들때문에
인류애가 너무떨어지고 학생들에게까지
미운마음이 전달됩니다
4가지없는 몇몇 학부모들이 이 글을 읽기를 바래봅니다.
1. 이유없는 싸가지 & 말투띠꺼움 & 잘보여라^^
ex) 그냥좀 하시죠?ㅡㅡ 잘좀하시죠??ㅡㅡ
(무리한부탁 할인요구 그냥 지맘에안듦
기분상해죄ㅋㅋ등)
그래서요? ㅡㅡ
어쩌라구요?ㅡㅡ
안되면어쩔껀데요?ㅋ
말끝마다ㅡㅡ 혹은 ㅋ 붙히기
"하,, 짜증나 "
"하,,,여긴 이런것도안해주네"
등등 한숨 쉬면서 눈치주기
"@@ 이랑 @@ 이 저희아이 친구인거 아시죠?"
"원래 옆학원가려했는데,,, 그냥 다닐게요ㅋ"
(어쩌라구요? 그런건 속으로생각하세요. )
그리고 뭐라 딱짚어말할순 없지만
'잘못 보이기만해봐^^ '
라는 느낌주면서 기선제압하려는 사람들ㅋㅋ
(무슨느낌인지 아시겠죠?)
우리애 연예인 지망생이다
오디션합격했다
아역배우다 모델이다 등등
어쩌라구요??ㅋㅋㅋ 애한테 잘보이라구요??
2. 비교 & 땡깡 & 아몰랑
아 다른학원은 할인해준다구요!!
할인해주기로 했잖아요!!(안함)
다른학원은 되는데 여긴 왜안해줘요!!
우리애만이라도 해주세요!!
저 오늘 바쁘니까 애좀 맡아주세요
@시에 데리러갈게요
무단결석후 자기편할때 보충요구
혹은 보충해준다는 말도안했는데
자기맘대로 학원보냄
애가 "엄마가 수업받고오라는데요?"
라고말하면 돌려보낼수도없고 참,,,
이런 안내받은적없구요!! 그런적없어요!!
아 없어요!!
책은 무료로 준다고 했잖아요!! (안함)
애 수업영상 바로바로 보내세요!!
(영상 의무아님 호의로 보내주면 권리인줄앎)
우리애가 @@하고싶다니까 해주세요!!
간식좀챙겨주세요 근데 이런이런건 먹이지마세요
(간식의무나 비용없음)
수업 똑바로하시는거맞죠?
수업 똑바로하세요ㅡㅡ
기타등등
3.먹튀
진짜 이건ㅋㅋㅋㄱ말할가치도없음
진짜 내 소원이 먹튀한 ㄴ을 엄마로둔 아이들에게
"너희엄마가 학원비 안내고 잠수탄거 알고있니?^^"
라고 말하는것임
<@@초등학교 @학년 @@@학부모님
학원비 @달치 안내고 잠수타셨네요~~??>
정말 프로필에 이렇게 걸어놓고 싶음
근데 웃긴건 이런엄마들 학원에 불만있어서
그만두는것은 아니라는 거에요ㅋㅋ
오히려 이런사람들이 친근하고 가깝게 지내고
불쌍한척 하거나 곧 돈낼것처럼
얻어낼거 다 얻어내고 신뢰감을 쌓은다음
어느날 갑자기 잠수탑니다ㅋㅋㅋ
애는 수업받으러왔는데
"미안한데 너희 부모님이 돈을안내서 수업못받아ㅜㅜ"
라고 말하면 바로 쫓아와서 랄지할거잖아요ㅋㅋㅋ 맞죠?ㅋㅋ
아이 교육비를 먹튀하는건 너의 아이 얼굴에도
먹칠하는거에요 그리고 선생님과 원장이
그 아이를보며 뭐라생각할까요??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의 미래는 보나마나 뻔하다'
생각하지않을까요?
4. 폭언
진짜 가끔 소리지르고 욕하는 아줌마들아^^
진짜 너네는 고객 취급이 아니라 인간취급도하기싫어서
그냥 환불해드릴테니 그만두셔라 말하긴 하는데요~
죄송합니다~ 하고 돈까지 돌려주는거
우리가 잘못해서 그런게아니고
니 애가 귀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니가 무서워서 그런것도 아니고
니가 주둥이 함부로 놀리고 다닐까봐
없는소문 내고 다닐까봐 최소한 인간대우는 해주는거에요.
맘에안들면 그만두시거나
컴플레인 거는것 까지 당연히 이해하는데
별 같잖은 이유로 소리지르고 1818거리면
아,, 내가잘못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게아니구
'저 아줌마는 남편한테 맞고사나?
왜 여기와서 ㅈㄹ이지??'
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리고 니 애한테 저주하는 마음까지 생겨요
잘되나보자! 하구요ㅋㅋ
저 진짜 기억하고있다가
혹시라도 잘되면 다폭로할거에요 진짜루^^
아 그리고 얼마전 음악하는 자녀를둔
어린이집 원장님께서 지가 당한 스트레스
나한테 풀려는건지 아주 1818발광을 떨고가셨는데
높은확률로 못나올것같긴하지만
니자식 tv나오는순간 아니 유투브라도 나오는순간
나 바로댓글달거에요^^
그리고 나 당신이 어디 어린이집 원장인지도 알아요
두고봐라진짜^^
그리고 얼마전 옆학원 원장님께서
아이들이 장난치다가 살짝 까진걸로
119를 부른 일이 있었는데,
그 원장님이 엄마들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밴드하나 붙히면 될정도의 상처로 119를 부르셨을까요?
진짜 어이가 없으면서도 슬픕니다ㅋㅋ
진짜 이렇게 길게써도 예시가 한참 남아있답니다~
내가 사업장을 운영한다는 이유로
리뷰하나, 소문 하나에 내 사업장의
평판이 달려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니가 그렇게 진상을 떨어도 잘해주는거지
님 자식이 특별하고 님이 무서워서 잘해주는거 아니거든요,,
그리고 랄지광발을 하실거면 그만두시던가요
계속다니는 이유가 뭔가요?
결국 우리학원 서비스에 만족하시거나
다른 대안이 없으신거잖아요??
얼굴붉히고 기분더럽게 아이 맡기시면
맘이 편하시던가요???
내가 이렇게 무섭게 했으니 우리애한테 잘하겠지?
이런생각을 하신다면ㅋㅋ 능지가 박살나셨네요ㅋㅋㅋ
반대로 애가 미워도 엄마가
"아이고 선생님 애가 너무 요란스럽죠
수업에 방해되거나 버릇없게굴면 혼내주세요"
이런 빈말이라도 한마디 해주시면
미웠던 마음도 사라지고 애도 더 좋게보인답니다^^
애초에 학원선생님을 선생취급도 안하니까
이렇게 능지박살난 행동을 하시는것같은데
다 좋다 이거에요
근데 적어도 무슨 피해는 받고 나서
저따위 행동을 하셔야될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먹튀랑 폭언은ㅋㅋㅋ 범죄인거 아시죠??ㅋㅋ
소송당할수 있는거 아시죠??
님 자식들이 엄마가 범죄자인거 꼭 알길바래요.
꼭이요!!!
학원 선생님도 학생들을 가르치는만큼 사명감도 있구요
동네 학원 선생님들 월급도 얼마 못받는데
애들 사랑하고 예뻐하는 마음 없으면 하기 힘든일이에요.
적어도 저희학원과 제가보는 우리 선생님들은
하나같이 애들 예뻐하는 분들이시구요.
님들이 애들한테 그 더러운성격 숨기면서
여유롭고 아름다운 엄마로 보여지고 싶어하는것 처럼
저도 이 더러운 성격 숨기고 여러분에게
아름다운 원장으로 보이기위해 애쓴답니다??^^
제가 이런 말투로 이런 글을 쓴거
우리학원 학생이나 학부모님들이 상상도못할걸요??ㅋㅋ
자녀들을 진정으로 위하신다면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식당에서도
어디서라도
제발 현명한 부모가 되주세요.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가만히 있는 부모들까지
맘충취급받고 아이들이 혐오의 대상이 되는거에요.
당신들이 현명한 부모가 되는만큼
분명히 자녀들에게 돌아갑니다.
반대로 이런 예의밥말아먹은 행동 계속하셔도
분명히 자녀들에게 돌아갑니다
사회적 가면 제발좀 쓰시고요
상식적으로 사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