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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진 원리 심화편.jpg

GravityNgc |2023.10.11 17:16
조회 80 |추천 0

 

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거대한 물질 두개의 충돌이 일어났고


그 충돌이 일어난 물질의 잔해가 은하계를 형성했는데,


처음에는 태양계에도 더 많은 행성이나 물질이 있었겠지.


시간이 지나면서 충돌과 결합이 일어나면서, 


지금의 안정적인 태양계가 만들어지게 된거야.


지구는 처음에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어.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중력이 탄생된거지.


 


이렇게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공간을 수축시키기 시작하면서 당기기 시작했고,


수축하기 시작한 지점부터 중력이 발생하게 되었지.


인공 중력 개발의 심화적인 내용을 다룰껀데,


지구 1기압에서 아크릴 상자를 조립하는거야.


그 안에는 공기가 가득 체워서 가는거지.


그리고 무중력의 우주선으로 가면,


아크릴 상자 내부의 기압이 상승하기 시작하는거야.


왜냐면 무중력의 공간으로 가닌깐, 운동량이 증가하게 되면서 팽창하게 된거지.


그러면 무중력의 우주선에서 지구가 중력을 만들듯이 만들어보는거야.


 


이 특수 투명 아크릴 상자는 3면을 먼저 조립한 상태로 한 쪽면 D와 B가 결합되게 만드는거야.


그리고 B의 빨간색 마킹으로 공기나 다른 물질이 유입되지 못하게 밀봉한 상태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당기는거야. 주사기 처럼 말이지.


 


이렇게 당기게 되어서 아크릴 상자를 만들고 고정하는거야.


그러면 아크릴 상자 내부의 진공의 무중력의 공간이 만들어지게 되는거지.


만약에 이때 고정하지 않고 B 마킹 부분을 놓으면 다시 원상태로 끌려가겠지.




 


이렇게 B를 완전히 고정시켜 중력을 가진 아크릴 상자를 만들었어,


A,B,C,D 어떤 곳에서 물질을 넣어도 G1으로 물질이 뭉쳐지기 시작한다는거야.


B를 보면 빨간색 선이 있는데, 바로 저 빨간색 선까지가 중력이 미치는 곳이야.


물질이 저 곳에 닿아야만 물질이 내부로 끌려오닌깐,


빨간선을 기준으로 외부에는 무중력, 내부에는 중력권이라고 할수있지.


지구의 카르마 라인과 같아.


그래서 지구의 중력이 미치는 곳을 기준으로 지구의 초창기 크기를 알수있는거야.


그러면 여기서 알아낸 사실은 A,B,C,D 어떤 방향에서도 물질을 넣으면, 


G1인 중심에서 물질이 중력에 의해서 결합된다는거야.


이 말은 중력이 미치는 전체 공간의 중심에 중력의 힘이 작용한다는거지.


우리가 폐로 숨을 쉴때도 중력의 힘으로 사용돼,


코를 막고 최대한 폐를 팽창하려고 하면 팽창된 폐의 진공의 공간의 중심에서 중력이 작용하는거지.


그런데 코를 막지 않고 폐를 팽창시키면 내부의 진공의 공간의 기압이 낮아서,


외부의 기압이 높은 공기가 들어오는거야.


이 차이를 이해할수있어야돼, 


중력의 힘으로 공기를 당기는것인가, 공간의 기압 차이로 공기가 밀고 들어오는것인가를 말이지.


이 아크릴 상자 내부 공간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을 키울수도 있는데,


중력이 미치는 중력권 B 라인 깊숙한 곳에 주사기 형태의 펌프기를 삽입하고,


주사기 내부와 B 라인 깊숙한 공간을 서로 결합하는거야.


그 상태에서 주사기를 당기게 되면 당겨진 주사기의 면적과 아크릴 내부 상자의 공간에 작용하는 수축되는 힘이


커지게 되는거지. 그리고 공간을 차단하고, 주사기를 원상태로 돌려, 다시 삽입해서 당기는거지.


이것을 반복할수록 주사기를 당기는 힘이 커지지만 그만큼 내부의 중력이 커진다는거야.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긴 상태에서, 


주사기 입구를 놓으면 당김세가 입구 다시 원상태로 되돌아가는데,


주사기 중심에 중력의 중심이 생기겠지. 수축되면서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이 커지게 되고,


더 빠른 속도로 가속운동을 하며 수축하다가 중력이 사라지는거지.


그런데 공기로 내부를 체우게 되면 중력이 사라지게 돼,


이 말은 지구의 중력이 미치는 모든 곳인 열권까지 공기를 가득 체우게 되면 지구가 무중력이 된다는 말이야.

 

그러면 지구가 무중력이 되어서 물이 모두 증발하고,  중력이 없는 소행성이 되겠지.


마찬가지로 지구가 터지지 않고 옆으로 이동해서,


지구가 사라져도 공간에는 중력이 존속한다는 말이야. 


지구가 사라져도, 지구가 존재했던곳에는 중력이 존재하게 되고,


중력이 미치는곳에 우주선이 가게 되면 중력에 영향을 받아 지구가 있던 중심으로 끌려가게 되고,


중심에 갇히게 되겠지. 그 공간을 지나다니던 물질들이 내부에서 결합하게 되는거야.


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진 원리,


무중력의 공간에서 중력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된거야.


우주선에 인공 중력을 만들려면 그 공간에 작용하는 힘을 키워줘야 하는데,


진공 펌프기로 공간을 팽창했다 차단했다를 반복해 중력의 힘을 키울수있다는거지.


10년 안에 우주선 안에 중력을 만들수도 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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