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교주 추기경님!! 저처럼 받아 보실래요?
핵사이다발언
|2023.10.13 01:11
조회 278 |추천 2
천주교 대교주 추기경님!! 당신의 넓은 마음은 이 세상을 이롭게 하지요.
우리 대한민국 천주교 추기경님이 저랑 똑같이 당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테스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약속하나 합니다.
만약 당신이 어느 순간에 못 버티고 저처럼 똑같은 처지가 됐다면
대한민국 부산경찰청장은 진짜 해외망명 가셔야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영원히 못 살게 만듭니다.
대신 당신이 못 버티면 저는 대한민국 추기경이 되는 겁니다.
잘 알겠습니까?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 그러다가 경찰자녀들이 계속 궁지에 몰려서 자살을 하는 겁니다.
경찰관들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다는 것이 맹백한 사실인데요. 우리 TV프로그램에서는 너무 경찰관들을 띄어 줬어요.
부산사람들이 총경과 경무관 자녀들이 사고를 칠줄 이야 생각을 했을까요? 부산경찰관들이 시민들을 조롱하고 속인겁니다.
아마 부산경찰청^^ 진짜 개박살 난다고 직감했을 겁니다.
아마 청와대에서는 경찰청 해체하자는 소리 100% 나왔을겁니다.
해체 할 수 없는 이유가 해체하고 싶은데 국가의 제 1존재의 목적이 대내 치안 업무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국가 공공의 안녕이 바로 국가의 제 1주요 목적이지요.
프레임을 씌었지요. 그런데 교도소를 가고 있는 사람은 부산 경찰자녀들이라는 겁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열심히 수사해서 제가 무죄라는 걸 입증해주세요.(영화 암수살인 대사)
저 이거 사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경찰은 자신들이 죽는 다는 걸 너무 잘 알아서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아도 죽일각오를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길래 죄지은 범죄자를 경찰관으로 누가 뽑아라고 했니?
너네가 어떤애 뽑은지 아니? 치밀하게 범죄저지르고 경찰내부데이터베이스에는 전혀 없어서 뽑을 수 밖에 없었는데 뽑고 났는데 끝장난거다.
대표적인 예가 경찰대생이 방학 중에 몰래 사고치고 들어갔다가 난리난 사건이다. 오늘까지만 살아도 된다. 사실 아니면.^^
진짜 명백한 사실 하나 알려드릴께요.
부산경찰청이 수사를 못해서 혹시나 다른 경찰청 경무관이 수사단장으로 꾸려도 수사가 불가능하다. 왜냐면 경찰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하는 일이 벌어진다.
특히 채용에 있어서...
나도 가혹하다는 거 알거든?^^ 그러면 경찰은 상대방 탓했으면 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