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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력직으로 이직 후 퇴사고민

ㅡㅡ |2023.10.13 06:48
조회 13,547 |추천 27
와 정말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조언해주셨네요!
시간내서 답변주신 분들, 읽어주신 분들 넘넘 감사드립니다
이직이 한 두 번도 아닌데 업무파악으로 지적받은 적이 처음이라.. 전에는 항상 나무만 보고 일했다면 이젠 숲을봐야하는데 아직 머릿속에 그려지지않은 것 같아요 퇴직금으로 당분간은 먹고 살 것 같아 출근하자마자 관둔다 말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좀 더 버텨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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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세요!
동종업계로 경력직으로 입사했는데 한달됐는데,
했던 일이랑 비슷한 업계이긴한데 업종이 다른 회사로 왔어요
팀장님이 부르더니 경력으로 왔는데도 업무파악이 아직 안됐다고 많이 답답하단 식으로 말씀하고 업무얘기 전달하는 과정에서 언성도 높아졌어요
이 전 까지 몇 번 정도 경력직 경력직 하길래 부담감이 크고 부를때마다 겁나네요 ㅠ 전직장에서는 잘한다는 말만 듣다 이런적이 처음이라
자존감이 떨어진상태고 역량이 안돼는 것 같아 퇴사를 해야할지.. 나이도 있어 버텨봐야할지 고민입니다
경력직 어렵네요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
추천수27
반대수4
베플ㅇㅇ|2023.10.13 11:36
경력직 뽑는 이유가 신입 가르칠 여력이 없으니바로 당장 업무 투입 가능한 경력직을 그만큼 더 연봉 주고 뽑는거잖아요. 당연히 기대하는 수밖에없고 부응하려고 노력해야하는게 맞습니다. 3개월 정도 회사 분위기, 업무 진행방식 등 파악하시고도 팀장한테서 그런 소리 들으시면 안맞는거니 그냥 이직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아니라면 그런 스트레스를 견디고 다니실지는 본인의 선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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