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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전부가 됐던 사람

익명 |2023.10.14 16:55
조회 1,704 |추천 3

안녕 내 첫 사랑아? 우리 벌써 이렇게 커버렸네 ㅋㅋㅋ 근데 나 아직 너 못 잊었어 그리고 나 너 첫만남부터, 지금까지 좋아해 넌 나랑 헤어지고 기분 안외롭게 하려고 최대한의 노력은 다 한 것 같은데 난 너랑 재결합하고 싶은 마음이 커 그리고 우리 이번에 손절치게 되었는데 이건 좀 내가 잘못이 있다는걸 알아.. 나 너랑 같은 학원다니면서 마주칠 때 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 너랑 하던게임, 너랑 같이 왔던 장소 등등 나 너무 힘들다 너에게 위로를 받고 싶었던 부분이 엄청 많았는데 한 부분도 위로를 받지못하고 모르는 사이가 되버렸네 우리 손절 2번깠는데 한 번은 내가 너무 빌어서 받아준 것 같네 나 솔직히 너랑 너무 손절하기싫어 내가 눈치없게 행동한거 같아 너가 어차피 이 글을 읽지 못할 거 지만 나 너가 너무 좋아 근데 넌 나에게 관심이 1도 없는거같아 너가 있기에 내가 사는 의미가 생겼고, 또 심심할 때가 없었어 요즘 학원에서 마주칠 때마다 나를 무시깔 때마다 너무 죽고싶은 마음이 들더라 처음엔 너 한사람 간다고 별거없겧ㅆ지 했는데 너가 가니까 없던 우울증도 생긴거같고 나 너랑 너무 다시 화해하고싶어 다들 너랑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부럽더라 이번엔 이름말하면서 말할게 도현아 보고싶어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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