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지방 도시 붕괴
지방 대학 붕괴
지방 의료인수 붕괴
지방 산업 붕괴
1인당 GDP 30위권 안팎
GDP 13위로 하락
개인 파산 코로나 사태 이후 한달 1천명 이상
가계 부채 상환 미비한 채무자수 급증
전쟁 발발 가능성
백두산 화산 폭발 가능성
생산 인구 절감으로 인한 K콘텐츠 장기적 지속가능성
미비 예상
관광 콘텐츠 상품 질적 저하
수도권 지방간 수준 격차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안주하면 도태되고 만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명작의 제목처럼 "그대들 어떻게 살것인가"
미국과 중국의 패권전쟁으로 인해 보호무역주의로 가고 있다. 무역교역 대상국들을 늘여야 된다.
IMF시대를 일으킨 조지 소로스는 세계 각국을 상대로 금융공격을 퍼부었다.
동남아와 한국,남미는 무너졌었다.
대신 대만,홍콩,싱가폴은 외환보유고가 많아서 버텨냈다.영국도 마찬가지.
지금 현재 먼미래에 기축통화를 노리는 중국때문에 미국달러에만 의존해선 안된다. 유로화,엔화,위안화,인도의 루피등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외환을 많이 보유해야 한다.
상대적 여행적자로 인한 외환 소비가 심해서도 안된다.
다시 중동전쟁이 발발할 것을 대비해서 자원도 미리 대량 구매 계약을 해야 된다. 예전에 싱가폴도 그런 조치를 취해서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자원을 소비할수가 있었다.
물가상승으로 인해 오히려 명화나 골동품을 구입한다고 생각해 보자. 명화는 영원한 스테디셀러라서 나중에 언제든 비싸게 판매가 가능하다.
원자재 역시 구매했다가 물건을 만들어서 고가에 팔수도 있다. 희소성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불황일수록 소비자들은 명품 혹은 명브랜드를 찾게 된다. 믿고 살수 있으니까 단,고품질의 상품이어야 한다.
금은 불황일수록 사두는게 좋다.
전쟁으로 인해 미국 달러와 유로화,엔화,루피화를 사두는게 좋을것이다.
경제를 알거나 모르거나....원리는 항상 똑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