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사 여자를 못 만나본 참 순진한 새끼구나.
핵사이다발언
|2023.10.16 20:07
조회 148 |추천 2
그러길래 조직폭력배 말을 믿고 수사를 하라고 했니?
상대방이 100번째 죄를 짓고 101번째 죄를 지을려고 했는데 그 상대방은 1번만 죄를 지을려고 했고 범죄를 저지르지 읺았다. 도와주세요.
그런데 보이스피싱으로 치자면 보이스피싱에서 중간책과 총책이 있고 자신은 돈을 운반하는 운반책이다 그런데 돈을 계좌에 넣지 않았다. 제가 범죄피해자입니다. 도와주세요.
그런데 수사를 한다. 막상 불러서 조사를 한다. 그 피해자라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경찰관을 당황시킨다. 그냥 없던 걸로 하겠단다.
그런데 형사는 수사를 강행한다. 피해자 조사를 먼저했다. 형사가 1차적으로 당황을 한다. 눈에 충혈이 되어 있다. 자신이 갑자기 변명을 한다.
내 진술을 듣는다. 내 진술에서 상대방이 이 사람은 분명히 100번째 죄를 짓고 101번째 죄를 지은 사람이고 상당히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는 진술이 나온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가지고 형사가 이용해먹었다는 진술이 나오자 갑자기 형사가 수사 도중에 "윽~~~~~~~~~~~~~~~"하는 큰 소리가 나온다. 마음 속으로 형사가 왜 수사 중에 이렇게 크게 당황하지? 그런데 왜 진술이 다 끝나서 한마디 쓰라로 하는데 "없음으로 해주세요" 라고 강요하면서 당황을 하지?
그런데 결국 이 것 말고도 진술에서 계속 막혀서 불기소 처분이 난다. 그런데 형사가 압수를 하는 과정에서 대형사고를 친다. 그 형사는 죽어도 알 수가 없다. 나의 뇌를 뜯어보지 않은 이상은 죽어도 알 수가 없다. 결국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거다.
좋다. 빨갱이 소리를 들어보자. 그러면 뇌를 열어보거든요? 그런데 이 국정원뇌해킹을 하는데 내가 일부로 그 불기소사건 때 벌어졌던 상황을 떠올려 주거든요? 그런데 그 압수하는 상황을 일부로 떠올려준다. 그것만 떠올리면 국정원뇌해킹을 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똑같이 당황한다. 그걸 밖에서 지하철에 따라다니는 사람한테 한번 폭로는 했거든요?
형사들 얼굴 다 벌게지고 덜덜 떠는 사람이 제법있다. 특히 순경님들.^^
너 그거 압수 제대로 했으면 나는 조폭 때문에 인생 망한 케이스가 된거야. 그런데 그걸 욕심을 부렸던 경찰관이 스스로 사고를 쳐서 내가 살아 남은거다.
왜냐 1. 경찰이 압수를 잘못했다. 2. 피의자 심문조서에서 다 막혔다.
이 상황은 고소를 받아주기 전에 경찰관이 먼저 그 상황을 알았어야 하고 그 자리에서 그 사람들을 다 긴급체포를 했어야 하는 상황이다.
내가 자신 있게 말하는데 얘의 마음 속에 형사 몇명이 들어 온적이 있거든요?
이 불기소 사건만 언급하면 진짜 덜덜 떤다. 진짜 그 떠는게 다 느껴진다.
일반 사람들은 이제 조현병 언급을 하겠죠. 무속인이 몸에 들어왔네... 이런 소리를 해돼니까요.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수사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결국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그 몇몇 경찰관등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바로 이 사건이다. 언론사에서는 다 잡은거 놓쳤다고 한다. 내가 수사를 해결할려고 믿으면 안되는 징역 2년 3년씩 나오는 범죄를 저지르는 자의말을 듣고 수사하다가 이렇게 됐다고 하는거다.
이거는 경찰이 아니라 짭새라고 하는거다.
하나 더 자세한 사실 알려드릴까요? 이것도 100%실화!! 그 피해자라고 호소했던 상대방은 또 죄을 짓는 다는 걸 확인했다.
마음 속으로 이 경찰새끼들 이런 짓을 하는 놈이구나.^^
또 하나 더 놀란사실.^^
그 불기소 처분이 나고 그 경찰서 담당 경찰관한테 연락을 했는데 "잘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가 아니라 엄청나게 당황하는 목소리를 또 냈다는 사실까지 알아낸거다.
이렇게 하나하나 크로스체크 다 한 사실을 알려드린 겁니다.
나는 그 당시에 순진해서 "형사가 여자를 못 만나봐서 이 형사가 순진한 놈인갑다. 이런 놈이 무슨 형사고."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형사가 이용해 먹으려다가 안된거였다.
더 중요한 사실 하나 더.^^
그 형사가 단순 A사건을 B사건으로 몰아간거다.^^
뭔가 유착이 된거같다..... 그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다..
형사의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뭔가 당황하고 준비가 되지 않은 수사 같았다. 준비가 완벽하게 됐어도 빵구가 날 수 밖에 없눈 사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