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빠듯해서 하나만 낫기를 바랬음딸이기를 빌고 빌었음
딸이 태어남
갑자기 사업이 잘됨
둘째가 갖고 싶었음 .
성별다른 아들이 갖고 싶었음 .
진짜 며느리 보고 며느리 전화받고내 생일날 아들이랑 며느리랑 외식하고이런거 바랬는데 둘쨰가 딸임.
하늘이 내가 이상한 시어머니 될까봐딸로 점지해주셨나보아
남편은 전혀 서운해 하지않음 ;;
남편에게 나중에 나이들면 딸이 두 명이 번갈아가면서 우리 병원 바래다주겠다 하면서위안했는데 전혀 위로가 되지않음
말년에 편안해야하는데이젠 나이들어서 .... 사위 눈치까지 보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