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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취소 환불에 대한 억울했던 지난 이야기입니다

브로딩 |2023.10.17 16:19
조회 56 |추천 0
최근에 가수 이승철씨 코로나에 걸리셔서 콘서트 취소하였다는 기사 보고예전 기억이 나서 톡 써봅니다 대략 10년 보다 더 오래전이긴 한데 그때도 감기 걸리셨다고 갑자기 콘서트를 취소하셨었어요티켓을 예매한 언니가 환불이 되지 않았다길래제가 찾아보니 3주 동안 환불 요청을 한 사람만 환불이 되고3주가 지나서 신청하였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는 겁니다(참고로 3주아님 5주 정도 기간이었습니다. 정확히 몇 주 였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3주 안에 신청해야 한다는 개별적 통지를 받은것도 아니고 너무하다 전화했더니억울하면 서울로 사무실로 찾아와서 말하라고는 전화를 끊어 버리더라구요( 전 지방 사람이고 지방에서 하는 콘서트였습니다 ))그리고는 통화가 안되더라구요
그때 티켓 값이 싼 편도 아니었고 자리도 좋은 자리라서 좀 더 비싸게 샀었어요
그 이후로 이승철씨 활동하시는 거 보면서 가끔 예전 일이 생각나요이승철씨도 본인 콘서트 보러 가겠다고 예매한 팬이 본인의 일방적 취소로 피해를 본 팬도 있다는 것을 알았음 좋겠습니다

추가.그때도 소비자 신문에 제가 억울하다 신고해서 소비자 온라인 게시판에 글이 올라간 적 있었는데 몇 시간 만에 이승철 소속사에서 연락와서 압박한다며 그때 운영자분이 글을 내리셨었어요지금이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예전이라 그랬나 보다 생각이 듭니다. . .
아무쪼록 서툴게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 글을 이승철씨가 보셨음 좋겠지만.. 그럴 일은 없겠지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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