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말기암 환자가 완치된 사례가 늘어나기 시작했어.
건강한 사람도 하루에 암세포가 5000개정도 생기는데,
면역세포에 의해서 이 암세포가 제거가 되는거야.
그런데 암세포가 1cm 크기가 되면 면역세포에 의한 자연 치유가 이루어지지 않아,
암이 발병했다고 하는거야. 1cm 크기에는 암세포가 약 10억개가 있어.
그러면 어떻게 이 암세포를 치료하냐는거야.
그건 바로 고강도 유산소 운동에 있었어,
심장박동수가 150까지 치솟을때까지 빠르게 달리기를 한 상태에서,
숨이 막힐듯하면 천천히 걷고 다시 빠르게 뛰기를 반복하는거지.
순식간에 많은 양의 고강도 운동을 하게 되면 몸은 그 운동량을 유지할수있도록,
성장 신호를 차단하고 대사 신호를 확대해, 에너지 대사량을 높이는데,
이 과정에서 암세포가 성장신호가 차단되고 크기가 작아지기 시작하는거지.
그뿐만 아니라 혈액이 골고루 돌면서 암세포에 림프구 b세포가 닿아, 형질세포로 전환해 암세포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고, 아 항체가 t세포와 결합하는데, 이 t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하는거야.
암 세포가 전이되는 원리도 암세포가 점증적으로 늘어나다가,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하는데, 손상된 암세포 조직이 뜯겨져 나와 침투 전이가 일어나는거야.
이 암세포 조직이 림프관이랑 혈관을 통해 움직일때 NK세포와 T세포등 다양한 면역세포가
비활성 상태라는거야. 이미 너무 많은 암세포를 죽이고, 휴식기에 놓여져있는 면역세포지.
그래서 단순하게 면역세포의 농도만으로 전이를 막거나 암세포를 막을수 없었던거야.
그러면 정리하자면 4시간정도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통해 성장 신호를 차단한 상태에서,
자신의 혈관에서 추출한 NK세포와 자가면역세포를 배양해서,
활성 상태로 만들어 혈관에 투약하게 되면, 암세포에 대한 치료반응률이 높아지겠지.
거기에다가 반신욕을 하게 되면 림프구 B세포양이 늘어나고, 혈액 순환이 좋아져, 암세포에 면역세포 반응률이 높아져,
손도 쓸수 없을정도로 심각해지고, 암세포가 많을수록, 공복 유산소 운동 하면 암세포가 빠르게 제거 된다는거야.
암세포를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는거지. 걷기만 하면 암세포가 녹아내리는거야.
간헐적 단식 + 4시간 이상 고강도 유산소 운동 + 신생 혈관 억제제인 레몬밤 섭취 + 활성화된 자가 면역세포 혈관 투약하기
암 정복이 의외로 빠르게 될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