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싶을때 확 돌아서고 맺고끊음이 확실한 사람들있잖아요그런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제가 자꾸 과거돌아보면서 미련과 후회를 가지고있으면 사람들이 역정낼거같아 사람들앞에 티는 안내지만요제 마음 한켠에는 결혼전에 제가 제 중심을 못잡고 사람들의 말에 이리 저리 휘둘렸을까? 이 생각 뿐입니다. 누가봐도 이 결혼이 아니었던 신호들이 몇번 있었는데 그냥 주변사람들말에 휘둘렸던거같아요.그런 제 과거가 너무나 부끄럽고 한심하다 생각들어요.그러다보니 결혼전인 과거에 내가 왜그랬을까? 라는 생각으로 계속 살고있네요.
맺고 끊음이 확실하신 분들 너무 부럽고 그런 노하우를 얻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