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혼 후 계속 과거에 살고있어요.

아니다 싶을때 확 돌아서고 맺고끊음이 확실한 사람들있잖아요그런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제가 자꾸 과거돌아보면서 미련과 후회를 가지고있으면 사람들이 역정낼거같아 사람들앞에 티는 안내지만요제 마음 한켠에는 결혼전에 제가 제 중심을 못잡고 사람들의 말에 이리 저리 휘둘렸을까? 이 생각 뿐입니다. 누가봐도 이 결혼이 아니었던 신호들이 몇번 있었는데 그냥 주변사람들말에 휘둘렸던거같아요.그런 제 과거가 너무나 부끄럽고 한심하다 생각들어요.그러다보니 결혼전인 과거에 내가 왜그랬을까? 라는 생각으로 계속 살고있네요.
맺고 끊음이 확실하신 분들 너무 부럽고 그런 노하우를 얻고싶어요.
추천수5
반대수10
베플ㅇㅇ|2023.10.19 12:46
속으로는 과거에 매달려 징징대고 있지만 겉으로는 아닌척 하는것만으로도 달라질수 있습니다. 진짜 즐겁지 않아도 억지로라도 웃으면 즐거워진다는것처럼 겉으로라도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다보면 진짜 별거 아닌게 되기도 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