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년과 B년 그리고 C놈의 공모관계
핵사이다발언
|2023.10.19 15:37
조회 437 |추천 2
나는 A년을 만나러 간다.
그러나 이미 직감했다. 그래 너 지금 작전 펼쳐지는 거 안다.
자!! 이미 B년을 알아냈다. 너 친구맞지?
그리고 조금 더 걸어가자 C놈이 나타난다.
지금 A년은 B년과 C놈과 공모했다.
이 A년은 경찰자녀이다. 부산시민들이 완전히 속은 게 바로 이 점이라고 알려주는거다. 이 점을 엄청나게 강조한거다.
결국 어떻게 됐을까요?
A년은 재판을 받는다. 친구관계 다 깨진다.
이렇게 스키장도 가고 하는 경찰가족들이 한방에 다 깨져서 남남이 되는거다.
내가 시민들에게 끝까지 알렸던 점이 바로 이점이다.
경찰자녀는 예의가 바를 것이고 절대로 사고를 안 칠 것이다가 바로 시민들의 생각이다.
A년은 경찰관이 꿈이었다. 그 경찰관이 꿈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죄를 짓는다는 걸 알려준다.
그렇다면 내가 B년과 C놈을 어떻게 알았게?
내가 한말 기억 안나더나?
내가 조현병환자 취급당해도 누가누구 친구인지 같이 걸어가는 거 기억하고 있다고 안했니?
왜 사람 말을 개 똥으로 듣니?
내가 그걸 몰랐다면 그런 공모관계를 알았겠니?
결국 A는 재판을 받고 경찰관 꿈을 포기해야 했고 경찰가족은 그렇게 끝이나고 쪽팔려 하는거다.
"어느 한 경찰청 내무문제에서 필연적으로 수사를 할 수 밖에 앖던 문제가 몇몇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결과 그 수사의 칼날이 경찰청장을 향하다."
순수하게 당해줬으면 나는 뼛가루가 되었다. 뼛가루가 아니라 정신병원에 1급 정신분열병 환자가 되었다.
다음에는 국정원의 더 치밀한 총성없는 전쟁을 알려주겠다.
내가 조현병이 아니라 지금 경찰철에 있는 그 놈이 완전 강박장애에 빠져서 두렵고 힘들어 할거다. 정신치료 받으세요.
1000%실화다. 이거 내일 뉴스에서 바로 텨져도 실화이다.